노동

해고된 주성대 홍성학 교수 원직복직으로 일보전진

해고된 주성대 홍성학 교수 원직복직으로 일보전진

주성대는 그동안 교비와 국고지원금 횡령, 유용과 각종 비리로 얼룩져왔으며, 2005년 10월 교육인적자원부 회계검토에서 1997년부터 90억이 넘는 교비가 잘못 집행되었음이 밝혀지기도 했다

기륭분회 경비실 옥상점거

기륭분회 경비실 옥상점거

2007. 5. 30 기륭분회 투쟁승리를 위한 결의대회

사무금융 최초 비정규직 투쟁 시동

사무금융 최초 비정규직 투쟁 시동

코스콤비정규지부는 상급단체인 사무금융연맹과 증권노조 등과 함께 29일 오전 10시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직접고용을 촉구하는 한편, 이종주 코스콤 사장과 면담을 갖기도 했다.

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요구액 93만6320원

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요구액 93만6320원

민주노총, 한국노총, 민변, 민교협,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한국비정규노동센터 등 24개 단체로 구성된 '최저임금연대'가 30일 오전 10시 30분 논현동 최저임금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08년 최저임금으로 93만6320원을 요구했다.

보건의료 산별교섭 난항, 노조 “차기 교섭 보고 쟁의조정신청”

보건의료 산별교섭 난항, 노조 “차기 교섭 보고 쟁의조정신청”

보건의료노조의 산별교섭이 6차까지 진행된 가운데 사측이 노조 측이 제시한 산별교섭 요구안에 대한 심의를 “노골적으로 거부하고 있다”는 노조 측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보건의료노조에 따르면 29일 열린 6차 산별교섭에서 노조가 “요구안을 다루자”라고 강력히 요구했음에도 사측이 노무사 인정 문제를 이유로 집단 퇴장했다. 이는 5차 교섭에 이어 두 번째 발생한 상황이다. 이 날 교섭에는 노조 측에서는 홍명옥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 및 본부장급 대표자가 모두 참석했으나 참석한 병원장은 3명에 불과했으며 대다수가 행정책임자 였다. 이에 대해 보건의료노조는 “참석자 현황부터 무성의한 교섭태도가 그대로 드러났다”라고 비판했다. 보건의료노조는 6차 산별교섭에서 “당장 7월 1일부터 비정규법이 시행되면서 겪게 될 현장의 혼란이 대단히 크기 때문에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 적극적인 대책마련과 의료법 등 의료노사정위를 통해 다뤄야 할 의료정책 현안이 산적하다”라며 요구안 심의를 요구했다. 사측의 불성실한 교섭태도로 보건의료 노사의 갈등의 골은 깊어지고 있다. 오는 6월 8일, 보건의료노조는 장충체육관에서 총력투쟁 결의대회와 대의원대회를 열 예정이다. 보건의료노조는 “차기 교섭 결과를 시켜보고 산별쟁의조정신청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노조, 쟁의행위 77% 찬성으로 가결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노조, 쟁의행위 77% 찬성으로 가결

뉴코아노조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재적인원 1490명 중 1112명(75%)가 투표에 참석해 77%(868표)가 찬성표를 던져 가결시켰다. 뉴코아노조는 “가장 큰 의미는 비정규직 조합원이 함께 투표에 참가했다는 것”이라며 이번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에 대해 평가하고, “우리들의 투쟁은 정당하기에 수도권 조합원들의 힘찬 투쟁이 지방점 조합원들에게 모범이 될 것”이라며 “지방노동위원회 조정을 거친 이후에 회사의 진지하고 성실한 교섭을 기대해 왔으나 특별근로감독 등 적법한 교섭거부 사유가 아닌 사항만을 제시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뉴코아노조는 사측이 성실 교섭에 나서지 않는다면 6월 중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29일, 뉴코아노조는 “쟁의행위 찬반투표 등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노사협력팀장 등을 명예훼손과 부당노동행위로 고소했다.

PSI, “한국정부 노동권 제약 OECD 특별감시 계속돼야”

PSI, “한국정부 노동권 제약 OECD 특별감시 계속돼야”

“한국정부는 공무원노동자의 노동3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국제노동단체들의 압박이 강해지고 있다. 국제공공노련(PSI)는 29일, “한국의 노동법제 개선에 대한 OECD 특별감시절차의 지속 및 강화를 요구하는 특별 캠페인을 전개키로 했다”라고 밝혔다.

석면으로 인한 폐암, 산재승인 지연 물의

석면으로 인한 폐암, 산재승인 지연 물의

여수지역건설노조 간부 3명이 29일 오후 4시경, 석면으로 인한 폐암의 산재 인정을 요구하며 근로복지공단 여수지사 점거농성에 들어갔다.

“노동부가 조선소 노동자 산재사망 방치한다”

“노동부가 조선소 노동자 산재사망 방치한다”

대우조선,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STX조선, 한진중공업, SLS조선 등 국내 굴지의 조선 사업장 노동조합 대표자들이 노동부가 조선업 재해예방의 책무를 방기한다며 이를 규탄하고 나섰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는 집단해고, 노동부는 솜방망이 처벌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뉴코아는 집단해고, 노동부는 솜방망이 처벌

0개월짜리 근로계약서 체결과 비정규직 집단 계약해지로 논란이 되고 있는 뉴코아에서 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이 진행되었지만 실효성은 물론이며 제대로 된 조사도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노동자들이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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