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0일 삼성 본관 앞에서 열린 삼성 비정규직 하청노동자 공동투쟁 결의대회
단체협약에 "부당해고 시 회사는 평균임금의 200%를 지급해야 한다"는 조항이 있다면, 이는 두 달치 임금이 아니라 해고기간 전체에 대해 두 배의 임금을 추가 지급해야 하는 것이라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2004년에 있었던 노동조합의 파업에 대해 650여 명의 조합원 전체에게 중징계를 내리고 30여 명을 권고사직 및 해고, 8명을 구속시키는 등 노동탄압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GS칼텍스가 이번에는 불량경유를 대량 유통시킨 사실이 밝혀졌다.
부산지하철노조가 양산선 신규인력 확충을 비롯한 지하철 공공성을 요구하며 16일 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허남식 부산시장이 16일 오전 기자간담회에서 “파업을 통해 노사 협상을 유리하게 이끄는 관행을 없애야 한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골프장 경기보조원에 대한 42세 조기정년 관행은 나이를 이유로 한 고용차별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것과 관련, 전국민간서비스산업연맹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공공운수연맹이 15일부터 ‘비정규직법 폐기! 정규직화 쟁취!’ 집중투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16일 오전,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정부의 노동정책을 강력히 비판했다.
1951년 6월 12일 끊겼던 경의선이 17일 다시 연결될 예정이다. 17일 오전, 남북은 문산역과 금강산역에서 각 각 ‘남북철도연결구간 열차시험운행’ 행사를 열고 경의선과 동해선 철로를 연결할 예정이다. 이에 철도를 직접 운행할 노동자들이 입장을 냈다.
부산지하철노조가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부산교통공사가 비조합원 607명과 외부인력 464명을 투입해 비상수송체계를 구축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16일 04시, 부산지하철노조가 파업에 돌입하자 노동사회단체들의 지지성명이 이어지고 있다.
오영환 부산지하철노조 위원장은 최종 교섭 결렬 소식을 전하며 “우리는 지하철 공공성 확보를 위해 부족인력 확충과 양산선 신규인력 채용을 요구하며 임금인상까지 양보해 합의 타결을 노력 했으나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라고 밝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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