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자말자 아팠던 동료가 낫고, 결혼하는 동료가 생기고, 좋은 일만 터지고 있어요. 낼모레 아이를 출산하는 조합원도 있고요. 이제 500일의 싸움도 승리로 끝나리라는 희망이 보이지 않나요.”
오는 18일에 선출되는 전국민주화학섬유노동조합연맹의 제5기 임원선거에 동반출마하는 위원장-수석부위원장-사무처장과 부위원장 후보로 각 1명의 후보들이 입후보했다.
민주노총 5기 임원선거에 출마한 위원장-사무총장 후보들이 오는 1월 26일 개최되는 정기대의원대회에서의 '임원 및 대의원 직선제 선출을 위한 규약개정'에 모두 찬성해, 직선제로의 규약 개정이 가시화되고 있다.
현대차노조는 지난 12일 대의원대회 결의와 쟁의대책위원회 회의 결과대로 15일부터 1단계 파업투쟁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15일에는 주야 4시간 파업, 17일에는 주야 6시간 파업에 들어간다.
마지막 질문은 한반도를 둘러싼 정세에 대한 질문이다. 올해도 미국의 대북 정책에 큰 변화가 없다면 한반도는 올해도 불안정한 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반도의 평화와 반제국주의 투쟁에 있어 민주노총의 역할과 구체적 실천에 대해 물었다.
네 번째 질문은 07년 앞두고 있는 대선에 대한 입장이다. 07년 대선을 앞두고 진보진영의 준비도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얼마 전 질서재편의 한 측면이라고 할 수 있는 한국진보연대(준)이 출범하기도 했는데,
세 번째 질문은 민주노조 운동의 핵심전략 중 하나인 산별노조 건설에 대한 것이다. 각 선본은 여러 차례 산별노조에 대한 입장을 밝혀 왔었다. 각 후부들이 생각하는 산별의 구체적인 상은 어떠할까. 그리고 그 속에서 민주노총의 역할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두 번째 질문은 노사정 3자 교섭전술에 대한 것이다. 비정규 관련 법안과 노사관계로드맵 관련 법안들이 잇따라 처리되면서 노사정 교섭전술에 대한 평가가 나오고 있다. 교섭전술에 대한 평가는 이번 5기 지도부 선거에서도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첫 번째 질문은 민주노총 혁신에 대한 질문이다. 이에 5기 지도부 선거에 임하는 각 선본 사무총장 후보에게 민주노총이 혁신되어야 하는 근본적 이유와 최우선으로 혁신되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구체적인 혁신의 상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 물었다.
지난 12월 20일 금속산별완성대의원대회의 결정사항에 따라 오는 2월 13일부터 금속산별노조 5기 임원을 선출하는 선거가 실시된다. 전국금속노동조합과 금속노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 조합원 총회 공고와 입후보자 등록기간 등 선거 일정을 알리는 공고를 각각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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