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교원평가와 차등성과급 등에 반대하며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가 연가투쟁을 진행한 것에 대해 교육인적자원부(교육부)가 징계절차를 본격화하고 있어 전교조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공공·운수 4조직(공공연맹, 민주택시연맹, 민주버스노조, 화물통준위)의 통합 대의원대회가 오는 19일 오후 2시 여성개발원에서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통합연맹의 진로와 과제에 대한 토론회’가 오늘(16일) 오후 7시 공공연맹 회의실에서 다시 열린다.
"이미 2년 전에 취업비리 문제 조사시 발견된 혐의를 지금까지 묵혀두었다가 파업을 진행하는 시점에 터뜨림으로서 노동조합에 도덕적, 정치적 타격을 극대화하고 파업투쟁을 무력화시켜 보겠다는 저의가 있는 건 아닌가"
철도노조가 21대 위원장과 본부장, 지부장, 각급 대의원을 뽑는 선거를 진행한다.
현대자동차 울산, 아산, 전주 등지에서 비정규직지회를 결성해 활동하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15일 현대차노조의 파업을 적극 지지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공동파업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민주노총울산본부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차 사태가 장기화되고 극한 상황으로 치닫는 건 전적으로 대화를 거부하고 파국으로 몰고 가는 사측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노동자 국회의원이 있어 너무 행복하다. 금배지에 연연하지 않고, 노동자와 나라를 위해 일하고 싸우는 국회의원이 될 거라고 믿는다”
전국공무원노동자 투쟁결의문화제 상영 영상
이미 화살은 시위를 떠났다. 이번 투쟁의 도발은 사측이 정권과 자본의 여망을 받아 안고 그 대리인으로서 나서면서 이번 기회에 현대자동차 내부에서부터 민주노조의 싹을 뿌리 채 뽑아 버리자는 데 그 원인이 있다.
최근 결성된 ‘한국진보연대(준)’은 겉으로는 조직발전의 외양을 띠고 있지만 실제로는 전국민중연대보다 참여 단체가 축소되었다. 이는 정치적 차이에 대한 토론, 민주적인 합의와 의사결정, 연대의 확장 등에 대한 충분한 논의가 없이 추진되었기 때문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