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규-김창근, 이석행-이용식, 조희주-임두혁 등 위원장-사무총장 후보들은 11일 발표한 공동 성명서에서 "민주노총 총파업을 원천봉쇄하려는 현대자동차 사측은 노조탄압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현대자동차노조 대의원들은 이 회의에서 △오는 31일까지 1단계 파업투쟁 △파업 지도부인 중앙쟁의대책위원회 구성 △차기 집행부 선거 일정 연기 등의 안건을 모두 의결했다.
공무원연금 개혁을 둘러싸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공무원연금제도발전위원회’(발전위)가 10일 “더 내고 덜 받는” 내용을 중심으로 한 ‘공무원연금 개혁 정책 건의안’을 행정자치부에 제출해 공무원 당사자들과의 갈등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산별노조가 혁신인 것만큼이나 이를 추진해나갈 수 있는 주체 역시 내부에서 온갖 낡은 관행과 사고, 행동에 맞서 철저한 내부투쟁을 전개하여 지역을 중심으로 한 산별노조를 세울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삼성에스원노동자연대 삼성 본관 앞 천막농성 돌입
기호 3번 선거운동본부는 직선제를 위해 각 후보진영이 공동으로 노력하자며 1월 11일 대전지역 유세를 마친 직후에 세 선거운동본부의 위원장-사무총장 후보들이 간담회를 갖자고 제안하고 있다.
철도공사가 KTX 승무원에 이어 새마을호 승무원에 대해서도 외주위탁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철도공사로부터 해고된 서울열차지부 소속 새마을호 승무원들은 서울역에서 농성을 계속하고 있다.
10일, 공공연맹 임시대의원대회가 대의원 수 411명 정원에 과반수 206명 중 202명이 참석해 개회선언도 못한 채 성원 미달로 무산되었다
산별노조란 기존 노조들의 조직형태가 ‘전환’되는 것이 아니다. 기존 노조 조직에 포괄되지 않은 많은 노동자들과 함께 ‘건설’하는 것이어야 한다. 노골적으로 표현하자면 기존 노조들은 새로운 산별노조 속에 융해되어야 한다.
"노동자들의 요구와 분노가 무엇인지, 현대 자본의 추악한 모습과 노사관계 파탄의 본질이 무엇인지 폭로하고자 상경투쟁에 나섰다. 현대자동차는 금속노조의 주력인 현대·기아 노동자들을 길들여 노동조합을 무력화시키려고 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