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공무원노조, 법외노조 원칙 재확인

공무원노조, 법외노조 원칙 재확인

법외노조 유지를 두고 논쟁을 벌인 전국공무원노조는 지난 25일 열린 16차 임시대의원대회에서 “법외노조 원칙 고수”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하반기 투쟁을 결의했다.

파업 200일, “우리는 다시 일할 것이다”

파업 200일, “우리는 다시 일할 것이다”

200일 쯤 되지 않으면 장기투쟁사업장 취급도 못 받는 안타까운 상황에 또 하나의 노조가 장기투쟁사업장으로 이름을 등록한 것이다. 이 노조는 공공연맹 전국건설엔지니어링노조 만영(아름드리)지부이다.

우린 청소한 죄밖에 없어!

우린 청소한 죄밖에 없어!

대우건설빌딩 시설관리노동자 사장실 항의방문

반여성성에 대해 민주노총에 고함

반여성성에 대해 민주노총에 고함

공공연맹 여성위원회는 지난 22일, 민주노총에 한 장의 공문을 보냈다. 공문의 제목은 ‘전국노동자대회 전야제의 반여성적 상황극에 대한 입장 통보’였다.

대우건설, 24일 0시부로 조합원 전원 계약해지

대우건설, 24일 0시부로 조합원 전원 계약해지

‘dw project'가 시작되었다. 대우건설과 자회사인 우리자산관리가 현재 하청노동자들의 노조를 파괴하기 위한 공작이 본격화된 것이다.

투쟁하는 대중이 스스로 입을 열다

투쟁하는 대중이 스스로 입을 열다

울산노동뉴스가 그동안 실렸던 인터뷰 기사와 투쟁 당사자들이 직접 쓴 글들을 모아 첫번째 책 <나는 정말 강성인가>를 펴냈다.

금속산별완성대대, 18시간 마라톤 회의끝에 휴회

금속산별완성대대, 18시간 마라톤 회의끝에 휴회

이날 처리하지 못한 나머지 규약·규정 개정안들과 현장 발의안들도 만만치 않은 내용들이고, 특히 격론이 예상되는 조직체계 재편 문제도 고스란히 남아있어 아직 갈 길이 멀다.

“사람답게 살게 해준 노조, 뺏길 수 없다”

“사람답게 살게 해준 노조, 뺏길 수 없다”

대우건설 빌딩에서 청춘을 바쳐 수 십 년 동안 청소하고, 건물 관리하는 노동자들은 화가 났다.

대우건설, 하청 노동자 노조 파괴 공작 드러나

대우건설, 하청 노동자 노조 파괴 공작 드러나

대우건설이 남대문경찰서와의 긴밀한 관계는 물론이며 ‘김&장 로펌’에 법률 자문까지 의뢰해 대우건설 건물에 고용되어 있는 시설관리, 환경미화, 보안 노동자들이 만든 노조를 파괴하려는 문건이 발견되었다.

서울시, 산하기관 비정규직 중 1%만 무기계약전환

서울시, 산하기관 비정규직 중 1%만 무기계약전환

정부는 지난 8월, 상시업무의 무기계약 전환과 타당성 있는 외주화 등을 중심으로 공공부문 비정규 대책을 내놓은 가운데 실효성을 놓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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