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1차선에 갇힌 민중총궐기대회

1차선에 갇힌 민중총궐기대회

22일, 서울지역 범국민총궐기대회

새마을호 승무원들도 외주위탁 반대투쟁 나섰다

새마을호 승무원들도 외주위탁 반대투쟁 나섰다

철도공사가 KTX 승무업무에 이어 새마을호 승무업무도 'KTX관광레저(주)'로 위탁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철도노조와 새마을호 승무원들이 23일 오후 1시 서울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외주위탁 거부투쟁을 선언했다.

“금속노동자 15만 명 단일 산별노조로 간다”

“금속노동자 15만 명 단일 산별노조로 간다”

민주노총 전국금속산업연맹 산별전환 노조 10만여 명과 전국금속노동조합 4만여 명이 오늘(23일) 오후 2시에 '금속산별완성대의원대회'를 열어 단일 산별노조를 출범시킨다.

“왜 빵에 갔어? 잘못했으니까 갔지”

“왜 빵에 갔어? 잘못했으니까 갔지”

당신들은 논 팔고 소 팔고 해서 공부 했으면 똑바로 지식대로 재판을 해야지, 아니 독재 지배대로 명령적으로 재판하는 그것은 어떻게 생각 하냐? 내가 그랬어.

파업기간 연차수당 무노무임금 적용은 ‘부당노동행위’

파업기간 연차수당 무노무임금 적용은 ‘부당노동행위’

사무금융연맹은 "흥국생명은 파업참가자 나머지 전원에게도 미지급 연차수당을 지급 할 것"을 촉구하며, "임금체불 및 부당노동행위 고소 시 노동부의 강력한 조치"를 주문했다.

교육공공성 쟁취하자!

교육공공성 쟁취하자!

11.22 전국교사대회

“신자유주의 태풍이 교육을 흔들고 있다”

“신자유주의 태풍이 교육을 흔들고 있다”

장혜옥 위원장은 “우리는 문책, 징계 따위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라며 “우리의 투쟁은 참교육을 향한 몸부림이며, 우리의 투쟁을 통해 돈이 아닌 인간이 중심에 선 교육을 만들어가자”라고 목소리 높였다.

“새로운 상황은 무의미, 오직 총파업 뿐”

“새로운 상황은 무의미, 오직 총파업 뿐”

“사측과의 마지막의 교섭시한을 22일 19시 정했다”며 “기존 합의가 지켜지지 않는 상황에서 새로운 상황은 무의미하며, 노동자들의 선택은 총파업과 총력투쟁 뿐”

“총투표 제안은 민주노조운동 후퇴시킬 것”

“총투표 제안은 민주노조운동 후퇴시킬 것”

정부의 드러난 의도를 정확히 간파하고 조직재건의 과정이, 투쟁의 과정이 결코 만만치 않겠지만 흔들림 없이 특별법 철폐 기조를 가지고 잠시 흩어졌던 힘을 한데 모아 총력을 기울여야만 한다.

현대미포조선 현장조직, 집행부 불신임 서명운동 벌여

현대미포조선 현장조직, 집행부 불신임 서명운동 벌여

현대미포조선 노조와 현장조직들간에 조,반장 및 팀장 등에 대한 직책수당 인상과 관련해 '규약위반' 논란이 일어 현장조직이 집행부 불신임 서명운동에 나서는 등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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