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조는 9일 집회를 기점으로 이용섭 행자부 장관 퇴진 투쟁에 돌입하며 ‘노조탄압 분쇄! 하반기 투쟁승리!를 위한 투쟁본부’ 체계로 전환했다.
부산 동아대의료원노동조합이(분회장 석병수) 8일 낮 12시를 기해 전면파업에 돌입했다.
민주노총울산본부는 성명서를 통해 '남문수 동지의 자결은 회사의 노동탄압에 저항한 최후의 투쟁'이라며 '고인의 죽음을 헛되이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동규 동지는 최근 회사가 일방적으로 직영승용판매 부문 분할계획을 발표하고 불응시 정리해고 등 온갖 불이익을 주겠다는 협박에 시달리며 이로 인한 분노와 불안감으로 제대로 잠도 이루지 못했다"
노동부가 “의견 수렴”을 이유로 노사관계로드맵 정부안 발표를 다음 주 중으로 미뤄 입법예고도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하중근 열사를 죽음으로 내몰고, 건설노동자들 탄압에 앞장섰던 포스코가 전 세계 25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철강부문 선도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산업자원부가 5개 발전회사에 공문을 보내 노조간부 고발 등을 지시하는 등 발전노조 탄압에 직접개입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소설가라는 사람이 소설을 우습게보게 된 사연에 별다른 논리나 철학이 있던 건 아니다. 알량한 소설 두어 편 펴낸 이후로는 욕심에 맞는 수준의 글이 써지지도 않고 억지로 쓴 책들마저 평단과 독자들의 냉대를 받을 때부터 소설이 싫어지기 시작했다.
‘KT노조 희생자 원상회복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7일 오전 북전주전화국 앞에서 1995년 KT노조 투쟁 탄압으로 피해를 입은 조합원들의 원직복직과 원상회복을 위해 선전전을 진행했다.
아무 말도 물을 수 없었다/ 얼굴 마주하고 사진 찍을 용기도 없다/ 우리가 떠나 보내는 이가 어디/ 어디 하중근 뿐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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