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려대에는 파업대오가 점점 늘어나 4000여 명의 발전노조 조합원들이 모여 전야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노조는 곧 파업 선언을 할 것으로 보인다.
발전노조가 4일 오전부터 전면파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발전노조의 파업은 2002년 발전 분할 매각에 맞서 38일간의 파업투쟁을 마친 이후 4년 만에 준비된 파업이다.
2006. 9. 1 청와대 앞
도요타는 아직 일구이언을 하면서도 수치심을 느끼지 않고 있습니다. 더 큰 저항과 압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들은 일본에서 9월 15일 동경총행동을 통해 도요타 동경본사 항의행동(14:20)을 결정했습니다.
“비리와 불법에 빠져 국가과학기술예산의 공정하고 투명한 집행을 위한 노동자들의 소중한 요구에 청와대와 산업자원부는 답하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30일, 대의원대회를 갖고 하반기 투쟁계획을 확정했다. 대의원대회에는 대의원 482명 중 300여 명이 참석해 ‘10월 총력투쟁’을 결의했다.
울산 현대자동차 5공장 의장 52부 공정기술과에서 일하던 남문수 조합원이 1일 새벽 2시, 공장 내 도장부에서 전선으로 목을 매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건설노동자에 대한 공안탄압 중단" 요구
정혜인 부산KTX승무지부 지부장도 "서울지방노동청이 정말 노동자들을 위해 일하는 곳이라면, 본인들의 직무를 깨닫고 정말 노동자를 위한 판결을 내리길 간곡히 바란다"고 말했다.
한 달 만에 김소연 기륭전자 분회장을 만났다. 8월에는 공장으로 돌아간다고 하였는데, 교섭은 진척이 있는가라고 묻자, 김소연 분회장은 하얀 소복을 내려다본다. 목숨을 건 단식 7일째를 맞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