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위장폐업에 맞선 10명의 노동자

위장폐업에 맞선 10명의 노동자

- 라파즈한라시멘트 사내하청 우진산업지회 노동자들의 투쟁

삼광사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나

삼광사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나

2005년 8월경 삼광사에서 근무하던 사람들이 부산지역일반노동조합에 가입을 했다. 그 때 당시에 전국의 언론들이 삼광사의 노동조합 설립을 보도한지 1년여의 시간이 흘렀다.

현대차 경비, 출투 노조원 마구잡이 폭행

현대차 경비, 출투 노조원 마구잡이 폭행

7일 오전 7시 30분경 현대차 명촌 중문에서 현대차노조 3공장 정규직 대·소위원들이 '06년 임투 승리를 위한 출근투쟁'을 진행하고 있던 중 회사측 경비 80여명이 갑자기 달려들어 폭력을 행사했다.

마포대교 기습시위… 정부에 구걸 안 한다

마포대교 기습시위… 정부에 구걸 안 한다

6일 광화문에 공동농성장을 설치하고 대정부 공동투쟁을 전개하기로 한 장기투쟁사업장 노동자들은 마포대교를 행진하며, 정리해고 철회, 비정규직 철폐 등을 외치며 행진을 하였다.

공공연맹, 11~13일 대정부 직접교섭 요구 총력투쟁

공공연맹, 11~13일 대정부 직접교섭 요구 총력투쟁

공공연맹의 7월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 계획을 확정했다. 공공연맹은 5일, 투쟁본부 회의를 열고 11~13일을 총력투쟁 기간으로 잡고, 11일부터 1박 2일 상경 투쟁과 13일 지역별 투쟁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자신의 좌절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자신의 좌절

집행부는 이에 그치지 않고 행정자치부 지침에 따라 전 직원을 교육 하며 전공노 에서 탈퇴하지 않으면 인사상 불이익을 준다는 이유로 개인과 가족들에게 협박 과 회유를 하였습니다.

사용자도 없는 10만 명의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

사용자도 없는 10만 명의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

10만 명에 육박하는 학교 내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아무도 사용자성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최악의 노동조건과 부당노동행위에 시달리고 있다. IMF 이후 급속도로 늘어난 학교 내 비정규직 노동자는 현재 20개 직종, 10만 명에 달하고 있다. 학교비정규직노조에 따르면 2004년 7월부터 실시된 처우개선 지침은 오히려 학교 내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1년 단기 계약직과 저임금으로 내몰았다. 또한 학교 내에서 화장실 청소, 교장(감)과 교직원의 차 접대, 온갖 행사 동원 등의 부당행위와 성추행 등에 시달리고 있음에도 1년 단기계약직이기 때문에 그저 참고 넘길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교육부는 지침을 통해 학교 내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통제와 규제를 가하고 있음에도 사용자성을 부인하며 교섭을 회피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학교비정규직노조는 6일 교육부 앞에서 교육부 직접교섭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부는 학교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 부당노동행위와 차별을 시정하고, 진정한 무상교육을 통해 학교비정규직노조와 책임 있는 성실한 교섭을 실시할 것”을 요구했다. 학교비정규직노조는 △무상교육 실현 △직종 차별없는 365일 근무일수 보장(고용안정) △임금차별 철폐 △인격적 대우 촉구 △학교비정규직의 노동3권 보장 등 5대 대정부 요구안을 제시했다. 현재 학교비정규직노조는 교육부

공공연대, “정부 대화 계속 회피하면 8월 대정부 전면 투쟁”

공공연대, “정부 대화 계속 회피하면 8월 대정부 전면 투쟁”

공공부문노조연대회의(공공연대)가 오는 8일 ‘공공부문노동자 결의대회’ 개최와 더불어 8월 말 부산에서 개최되는 ILO아태지역총회에서 한국정부의 반노동자적 노동정책을 규탄하는 투쟁을 시작으로 하반기 대정부 투쟁에 전면 돌입할 것을 선언했다. 공공연대는 7일 오전,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공부문 전반의 문제해결을 위한 내용을 담아 3번이나 대정부 교섭을 요구했으나 정부는 책임 회치한 채 교섭을 거부하고 있다”며 “이제라도 노무현 정부가 성실한 교섭에 나선다면 공공연대는 정부와 머리를 맞대고 문제를 풀어갈 의향이 있음”을 밝혔다. 한편, 8일 광화문 앞에서는 ‘공공부문 노동자 결의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에 대해 행자부는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이 이 집회에 참가할 경우 참가자들을 채증해 배제징계 및 사법처리 할 것을 지시한 바 있어 갈등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노사정, 산별교섭 제도·특수고용직 문제도 논의키로

노사정, 산별교섭 제도·특수고용직 문제도 논의키로

특수고용직과 공무원 등의 노동3권 문제와 함께 민주노총이 추가 과제로 요구한 '산별단체교섭 촉진을 위한 제도 정비'가 다뤄지기로 합의된 것은 최근 산별노조로의 전환 분위기가 급물살을 탄 민주노총으로썬 큰 의미를 가지게 된다.

KTX승무원, “불법파견 여부 철저히 조사하라”

KTX승무원, “불법파견 여부 철저히 조사하라”

KTX승무원 100여 명이 6일 오전 10시, 노동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KTX승무원 불법파견 진정에 대한 정확한 조사와 처리를 촉구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같은 입장 발표는 조준호 민주노총 위원장, 양경규 공공연맹 위원장, 김영훈 철도노조 위원장, 민세원·정혜인 KTX승무지부장 공동 명의로 “KTX승무원 불법파견 여부를 재조사해달라”는 내용의 진정서를 접수한 데 따른 것이다. 앞서 지난 6월 26일, 이상수 노동부 장관은 “KTX승무원의 주장에 일리가 있다”며 철도공사의 ‘불법파견’ 여부를 조사할 뜻이 있음을 밝힌 바 있다. KTX지부는 이에 대해 “노동부 장관의 진의가 무엇인지 확실치 않지만 이같은 결정이 내려진 것을 일단 환영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그러나 “KTX여승무원 불법파견에 대한 1차 진정에서 성실한 현장실사와 의견수렴도 없이 사측의 일방적 주장과 허위증거만을 토대로 합법도급 판정을 낸 사실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는 주장을 덧붙였다. KTX지부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노동부가 어떠한 정치적 고려나 사회적 파장 등을 핑계대지 말고 객관적 사실을 있는 그대로 조사할 것을 요구하며,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판정결과를 발표할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노동부의 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조할 것이며, 노동부의 객관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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