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답게 살고싶다. 부당해고 철회하고 노조활동인정하라. 80년대 노동자들이 외쳤던 구호가 20년도 지난 2006년에 강남 한복판에서 울려퍼지고 있다. 10여명 밖에 남지 않은 우진산업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서러움으로 살아온 세월만큼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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