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보육노조, 울산 중구청 항의집회 진행

보육노조, 울산 중구청 항의집회 진행

중구청측의 합의 번복으로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반구어린이집 문제에 대해 공대위측이 기자회견과 항의집회를 갖고 중구청에 대한 압박을 높여갔다.

장기투쟁사업장 6~7월 공동투쟁 선포

장기투쟁사업장 6~7월 공동투쟁 선포

22일, 민주노총 소속 장기투쟁사업장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6~7월 공동투쟁을 결의했다. 이 날 민주노총은 지난 1, 2차 집중투쟁에 이은 3차 투쟁계획을 밝혔다.

“영화산업 살리기 위해 하루 빨리 단체교섭을”

“영화산업 살리기 위해 하루 빨리 단체교섭을”

전국영화산업노조가 지난 4월 27일 한국영화제작가협회와 첫 노사 상견례를 진행한 이후 두 달 가까이 교섭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단체교섭을 촉구하는 각 계의 성명이 잇따르고 있다.

노사선진국 프랑스의 수치, 라파즈는 답하라!

노사선진국 프랑스의 수치, 라파즈는 답하라!

“노사관계 최고선진국이라는 프랑스를 모국으로 하는 라파즈그룹의 계열사 내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데 대하여 크나큰 실망과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며, “라파즈가 국제노동단체와 맺은 국제협약을 준수하라”고 주장

부산지하철노조, 쟁의발생 결의

부산지하철노조, 쟁의발생 결의

부산지하철노조는 지난 5월 7일 임금교섭을 시작으로 20일까지 총 10 차례에 걸쳐공사측과 교섭을 진행한 가운데 21일 대의원대회를 통해 만장일치로 쟁의발생을 결의하고, 쟁의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기획예산처 정부투자기관 경영평가 결과, 꼴찌는 ‘철도공사’

기획예산처 정부투자기관 경영평가 결과, 꼴찌는 ‘철도공사’

19일, 기획예산처가 2005년도 정부투자기관 14개 기관에 대한 경영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정부투자기관 경영평가 결과 1위는 토지공사, 꼴찌는 철도공사가 차지했다. 토지공사가 1위를 차지한 이유는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그토록 반대하고 있는 연봉제와 임금피크제를 전 직원에게 도입했기 때문이며, 철도공사의 경우 출자회사 관리 및 전반적인 경영관리시스템 미흡을 이유로 최저의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철도공사의 경우 정부지침에 따라 KTX를 자회사로 운영할 수 밖에 없으며, 감사원의 부실기업 평가에도 흑자 기업이라고 자회사 칭찬에 급급해 하는 상황에서 기획예산처가 거꾸로 철도공사에게 자회사 관리를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 것이다. 이는 KTX 승무원 업무 운영의 자회사 위탁과 연관되어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공공연맹은 “정부기관이 확대, 강화해야 할 공공성은 기준이 되지 못했다”며 “국민의 평가 기준은 정부지침을 제대로 수행하는 공공기관, 경영실적을 높이기 위해 시장화 되는 공공기관,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인력을 마구잡이로 비정규직화 시키거나 잘라버리는 공공기관이 아니다”라고 평가의 기준부터 비판했다.

19일, 구권서 전비연 의장 연행

19일, 구권서 전비연 의장 연행

지난 19일 밤 10시, 구권서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전비연) 의장이 긴급체포 되었다. 구권서 의장은 정부의 비정규 관련 법안 개악에 맞서 총파업 투쟁 및 각종 집회를 주도했다는 이유로 수배 중이었다. 이에 대해 전비연은 성명을 내고 “입만 열면 ‘양극화 해소’를 떠들면서 사회양극화 문제의 핵심인 비정규직 문제는 초지일관 구속·수배·노조탄압으로 벼랑 끝으로 내모는 노무현 정권이야말로 사회양극화의 주범”이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구권서 의장이 연행된 19일은 민주노총 중집에서 노사정대표자회의 복귀를 결정한 날이기도 하다. 이에 대해 전비연은 “입으로는 노사정 대화 운운하면서 불법파견을 행한 재벌들에게는 면죄부를 주고, 비정규노동자들의 권익을 위해 싸워온 지도자들을 몽땅 감옥에 쳐 넣는 것이 노무현 정권의 본질”이라고 규탄했다. 구권서 의장은 현재 영등포경찰서에 수감 중이다.

노무현 정권, 남은 임기 동안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노무현 정권, 남은 임기 동안 아무 일도 하지 말라

060621. 한미FTA 저지를 위한 언론노동자 파업투쟁 결의 기자회견

대구경북지역 건설노동자의 선택

대구경북지역 건설노동자의 선택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건설현장의 지휘감독권을 실제 가지고 있는 원청회사들이 책임있게 나서야 한다. 하지만 원청회사들은 책임지려 하지 않는다.

교육부 막말, 전교조에 “결과 나오면 따라라”

교육부 막말, 전교조에 “결과 나오면 따라라”

교육부 관료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과의 정책협의 자리에서 “노조가 왜 정부의 정책을 알려고 하느냐”, “전교조에 교육정책을 설명할 의무도 없고 필요도 없으니, 결과 나오면 따라라”라는 막말 내뱉어

기사 26,16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