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하이닉스 본사 앞 상경투쟁

하이닉스 본사 앞 상경투쟁

장기투쟁 중인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는 금속노동자 결의대회가 25일 대치동 하이닉스 본사 앞에서 열렸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민주노총 임원 보궐선거, 부위원장 후보에 5명 출마

[민주노총 보궐선거] 민주노총 임원 보궐선거, 부위원장 후보에 5명 출마

민주노총 4기 임원보궐선거 일반 부위원장 후보에는 총 5명이 출마했다. 이태영 후보와 윤영규 후보는 알려지다시피 조준호-김태일 선거대책본부와 함께 하고 있으며, 정주억 후보는 김창근-이경수 후보조와 행보를 같이 하고 있다. 이남신 후보는 전비연에서 추천했고, 허영구 후보는 독자 출마했다. 이석행 전 민주노총 사무총장이 위원장 후보 출마의 뜻을 굽힌 후, 4기 집행부에 대한 명예회복을 주장하며 입후보했던 신승철 전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입후보자 기호추첨 직전에 출마를 포기했다. | 1957 강원도 철원 출생 (만52세) | 1975 철근공 건설노동자로 건설현장 취업 | 1994 전노협 산하 성남지구노동조합총연합(성남노련) 의장 | 1998 성남지역 건설일용노동조합 위원장 | 2002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수석 부위원장 현) 경기도건설산업노동조합 지도위원 미조직 비정규 노동자 조직화! 노동자 분할통치 분쇄! ● 비정규 투쟁강화 ● 비정규 조직화 3대방침 수립 – 산별노조 차원의 비정규 노동자 가입사업 지원 – 지역노조 일반노조 차원의 비정규 조직화사업 지원 ● 비정규사업 역량 강화 _ 비정규조직센터 역량 강화(5대 조직화 부문별 담당간부 확대 배치) – 가맹조직별 비정규 관련 사업비 증액 비정규사업에 사업비 30% 보장 추진 ● 사회적 연대 확대 건설노동자인 기호

[민주노총 보궐선거] 여성할당 부위원장 입후보자들은 어떤 공약 냈나

[민주노총 보궐선거] 여성할당 부위원장 입후보자들은 어떤 공약 냈나

여성할당 부위원장에 출마한 4명의 후보들은 대체로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들에 대한 노동권 확보를 중심으로 정책공약을 마련했다. 다만 기호 1번 권수정 후보를 제외한 나머지 세 후보가 기호 2번인 조준호-김태일 후보조와 같은 국민파(전국회의-노연) 계열이어서, 자주 민주 통일에 대한 공약을 담고 있다는 특징이 드러나 있다. | 2003 금속노조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하청지회 결성,부지회장 | 2003 업체 점거농성 다수 집회 관련 구속 | 2005 금속노조 현대차 아산사내하청지회장 | 2005 공장 출입금지 위반, 파업투쟁 관련 구속 | 2006 현) 현대차 아산사내하청지회 조합원 신뢰받는 민주노총! 씩씩하게 투쟁하겠습니다. – 비정규 여성노동자의 노동권 쟁취 및 조직화 – 모성보호 강화, 여성노동권 쟁취 투쟁 – 여성할당제 정착 및 간부 육성 – 민주노총 내 성평등 실현을 위한 활동 – 여성노동자 정치세력화 기호 1번 권수정 후보는 2003년 노동계를 경악케 했던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송성훈 조합원 식칼테러 사건을 옆에서 겪으며, 현자아산사내하청지회 결성을 주도했던 인물이자, 노동조합 부지회장과 지회장 직을 거쳤다. 사내하청 노동조합에서는 드물게 여성 지도부로써 투쟁하며 파업, 점거투쟁, 삭발, 사측 경비대에 의한 납치 등을 경험했고 두 번의

금속노조, 하이닉스 문제 해결에 전력 방침

금속노조, 하이닉스 문제 해결에 전력 방침

박순호 수석부지회장은 "우리는 사측과의 대화를 원하고 있을 뿐, 힘이 부족해서 참아온 것이 아니"라면서 "더이상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라고 결의를 밝혔다.

외국자본의 하수인인가? 오리온전기 169명 연행

외국자본의 하수인인가? 오리온전기 169명 연행

정부에서 면담을 하자고 해서 올라왔는데, 공권력을 동원해서 연행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공무원노조 3기 지도부 투표 예정대로 추진

공무원노조 3기 지도부 투표 예정대로 추진

정부가 공무원노동조합 3기 지도부 선거와 민주노총 가입을 위한 총투표를 막겠다고 나선 가운데 공무원노동조합은 일정을 강행하기로 하고 25일 오전 7시부터 투표절차에 들어갔다.

오리온 전기 노동자들 전원 연행

오리온 전기 노동자들 전원 연행

미국계 자본 매틀린패터슨에 인수됐던 오리온전기 노동자들이 25일 오전 40여명이 연행됐다. 오리온 전기 노동자들은 현재 상경 투쟁을 진행중으로, 20일에는 국무조정실에 탄원서를 제출하는 투쟁을 전개한 바 있다. 이들은 25일 오전 7시 출근 선전전을 진행하기 위해 광화문 종합청사로 이동했으나 주변이 경찰후송차령으로 원천 봉쇄되자 광화문 4차선을 점거하는 투쟁을 전개했다. 이 과정에서 40여명의 참가자들이 연행됐고, 이들은 현재 서울 시내 5-6개 경찰서로 분산 이동되고 있으나 명단은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 안진찬 오리온전기 노동조합 정책부장은 “현재 연행자들을 파악하고 있고, 9시 30분 경 광화문 종합청사 뒤 공원에 다시 집결해 항의 집회를 가져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리온 전기는 미국계 자본 매틀린패터슨에 인수된 이후 지난 해 10월말 청산되면서 직원 1300여명이 사실상 실직상태에 놓여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사업장이다.

사무금융연맹, 정용건-전대석 당선

사무금융연맹, 정용건-전대석 당선

24일 KBS 88 제1체육관에서 진행된 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 제 4대 임원선거에서 기호 1번 정용건-전대석 후보가 당선됐다. 기호 1번 곽태원 후보는 현 연맹 위원장으로 금번 선거의 패배로 연임에 실패했다.

비정치적 파업은 불법파업이다

비정치적 파업은 불법파업이다

불법파업에는 손해배상청구소송으로 대응하고 합법파업에는 직장폐쇄로 맞서라 불법국회파업에는 손해배상청구소송으로 대응하고 합법파업에는 국회를 폐쇄하라

행자부, 공무원노조 선거 투표소 봉쇄 방침

행자부, 공무원노조 선거 투표소 봉쇄 방침

25~26일 공무원노동조합 3기 지도부 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행정자치부는 공무원 단체행동금지 조항을 어기는 것이기 때문에 투표를 막겠다는 입장을 내고 있어 투표 진행이 어려움에 봉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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