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한국노총 노사정위 복귀 결정

한국노총 노사정위 복귀 결정

한국노총이 노사정위원회의 복귀를 결정했다. 작년 6월 김태환 열사 사망과 관련 노사정위를 탈퇴한지 7개월 만의 결정이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기호3] “2006년 비정규개악 저지, 노사관계로드맵 분쇄를”

[민주노총 보궐선거] [기호3] “2006년 비정규개악 저지, 노사관계로드맵 분쇄를”

2006년 비정규개악저지, 노사관계로드맵분쇄 투쟁을 승리하여 대반격의 07년 노동운동체제를 열어나가야 한다는 상황판단과 투쟁목표는 매우 정확하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기호2] “정파적 논쟁보다 대중적 검증에 집중해야”

[민주노총 보궐선거] [기호2] “정파적 논쟁보다 대중적 검증에 집중해야”

산별전환운동은 단순한 투표행위가 아니라 중요한 대중적 혁신운동이며, 총연맹 지도부는 그렇게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기호1] “인물교체, 상식회복은 혁신이 아니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기호1] “인물교체, 상식회복은 혁신이 아니다”

뿐이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지도부는 몽골기병 같이 지도부이다. 단위 현장의 작은 투쟁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걸 줄 아는, 투쟁이 있는 곳에 직접, 가볍게 출전할 수 있는 몽골기병 같은 위원장이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김창근-이경수 후보조, 직선제·비정규할당제 안건 발의

[민주노총 보궐선거] 김창근-이경수 후보조, 직선제·비정규할당제 안건 발의

민주노총 임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기호 3번 김창근-이경수 후보조가 ‘직선제 추진위원회’를 대의원대회 안건으로 발의하는 등 본격적인 ‘혁신’ 준비에 나서고 있다. 기호 3번 김창근-이경수 선거운동본부는 2일 ‘민주노총 임원직선제 추진위원회 구성안’ 및 ‘대의원대회 혁신안’을 2월 10일 대의원대회 안건으로 발의한다고 밝히고, 여기에 ‘비정규개악저지 및 노사관계 로드맵분쇄 총파업투쟁을 위한 민주노총 대의원, 단위노조대표자 구속결단선언’이라는 특별결의안을 추가했다. 민주노총 임원직선제 추진위원회 구성안의 내용은, 5기 민주노총 임원선거를 직선제로 실시하기 위해 구체적 방안을 마련하여 2006년 8월 임시대의원대회에 제출하자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추진위원회의 구성은 임원 중 1인을 위원장으로 한 15명 내외의 위원을 2006년 2차 중앙위원회에서 정하자고 되어 있다. 기호 3번 선거운동본부는 이같은 안건의 제안 취지로 “비리사건 등으로 민주노총 지도력이 땅에 떨어질대로 떨어졌는데, 최소한의 조직혁신도 없이 진행되는 보궐선거에서 조합원대중으로부터 신뢰받는 힘있는 지도력이 구축될 수 있을 것인지 우려된다”며 “소외되고 무관심한 조합원들이 민주노총 사업인식도를 높이고 투쟁결의를 강화할 것을 기대하기 어렵다. 직선제 추진위원회로 구체적 준비에 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두번째 발의안건인 ‘대의원대회 혁신안’은, 민주노총 파견대의원도 조합원들이 직접 선출하고, 이중 30%를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우선 배정하자는 비정규직

환노위, 9일 비정규법안 의결 예정

환노위, 9일 비정규법안 의결 예정

지난해 정기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한 정부의 비정규 관련 법안이 빠르게 처리될 것으로 보여 노동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전재환 위원장이 직접 낸 사직자 재채용 공고 삭제돼

전재환 위원장이 직접 낸 사직자 재채용 공고 삭제돼

전재환 민주노총 비대위원장이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하며 항의 집단 사직서를 제출한 15명의 前사무총국 간부들을 대상으로 재고용을 추진하기 위해 게시판에 올린 채용공고를 배강욱 비대위 집행위원장이 삭제해 논란이 되고 있다.

하이닉스지회 노숙농성 27일 해제, 노사 대화 열릴 듯

하이닉스지회 노숙농성 27일 해제, 노사 대화 열릴 듯

서울 대치동 하이닉스 본사 앞에서 노숙 농성을 진행하던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가 농성 16일째인 지난 27일 농성을 해제하고 청주로 돌아갔다. 이는 26일 상경한 이원종 충북도지사와 ‘하이닉스사태해결을위한범충북도민대책위원회’가 우의제 하이닉스 반도체 사장을 만나 중재단 구성에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하이닉스지회에 따르면 우의제 사장은 중재단을 통한 간접대화로 사태 해결에 나설 뜻이 있음을 내비쳤으며, 다음달 8일까지 노사 양측이 신뢰할 수 있는 중재단 구성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범대위는 하이닉스 측에 성실교섭의 자세를 끝까지 지킬 것을, 노조 측에게는 청주공장 주변의 선전물을 철거하고 집회와 시위를 자제할 것을 각각 요구했다. 노사 양측이 이를 수용함에 따라, 하이닉스지회는 농성을 풀고 27일 청주로 내려가 해단식을 가졌다. 하이닉스지회는 “이번 대화의 분위기가 실질적인 사태해결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하청지회는 가슴에 유서를 품고 노사가 함께 모두 죽는 결사항전의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본부 6곳, 2월중 본부장 선출

지역본부 6곳, 2월중 본부장 선출

민주노총 4기 임원 보궐선거일인 2월 10일을 전후로 여러 곳의 지역본부에서도 선거를 치른다. 2월 9일 임원선거가 예정되어 있는 경기지역본부를 시작으로 충남, 울산, 인천, 경남, 광주전남지역본부 등 2월에만 6곳의 지역본부의 임원선거가 치러질 전망이다. 경기지역본부, 좌-우 경선으로 9일 선거 2월 9일 14차 대의원대회를 열어 임원을 선출하는 경기지역본부 선거에는 본부장, 사무처장, 부본부장, 여성부본부장에 각각 2명씩이 출마해 경선으로 치러진다. 본부장-사무처장 후보에는 우희진(기아자동차노조)-이승우(경기도건설산업노조) 후보조가 기호 1번, 이상무(사회보험노조)-안천식(현대자동차노조) 후보조가 기호 2번으로 등록했다. 여성부본부장 후보에는 권미정(경기중부지구협의회), 임길예(경기일반노조) 후보가, 일반부본부장 후보에는 배성태(두원정공노조), 조환구(경기본부) 후보가 각각 출마했다. 이상무-안천식 후보조와 권미정, 배성태 후보는 △비정규노동자의 희망을 만드는 경기본부 △민주노조운동의 전망을 여는 정책 및 교육사업 △조직혁신과 효율적인 운영시스템 마련 △지역의 중심이 되는 경기본부 등의 공약을 냈으며, 이를 위해 △지구협의회 미조직특위 강화 및 비정규 담당자 선정 △노동정책단 구성과 지도자 양성과정 개설 △조합원 참여 강화와 안정적 재정마련 △미군기지확장이전 저지투쟁 등의 실천 과제를 제시했다. 우희진-이승우 후보조와 임길예, 조환구 후보도 공동 선거대책본부를 꾸리고 3대 과제와 5대 핵심공약을 제시했다. 3대과제는 △세상을 바꾸는 투쟁 △전면적 조직혁신 △경기본부 총단결과 진보운동진영

[민주노총 보궐선거] 비정규직 노동자 조직 어떻게 할 것인가

[민주노총 보궐선거] 비정규직 노동자 조직 어떻게 할 것인가

민주노총이 어떻게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싸움을 만들어 갈 것인가는 민주노총 사업으로서의 투쟁을 넘어 전체 노동운동의 절대 절명의 과제로 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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