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공무원노조 3기 지도부 선거 3파전으로 진행

공무원노조 3기 지도부 선거 3파전으로 진행

지난 12월 27일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는 선거에는 1번 권승복· 김정수 후보, 2번 김영길· 김원근 후보, 3번 정용천· 왕준연 후보가 등록해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민주노총 임원 보궐선거 3파전 유력

[민주노총 보궐선거] 민주노총 임원 보궐선거 3파전 유력

민주노총 임원 보궐선거의 후보 등록마감 시한이 사흘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각 진영의 선거 관련 논의도 분주해지고 있다. 먼저 4기 민주노총 집행부를 구성했던 국민파와 전국회의는 이번 선거에도 연합 선본을 꾸릴 가능성이 확실시 되고 있다. 전국회의는 내부 운영위원회를 통해 조준호 전 민주노총 조직강화위원장(기아자동차노조)을 후보로 정하고, 김형근 서비스연맹위원장, 배강욱 민주노총 비대위 집행위원장(화섬연맹), 이부영 전 전교조 위원장 등을 후보로 물색하고 있는 노동운동전략연구소(노연) 측과 후보군 구성에 대한 논의에 들어갔다. 지난해 3월 금속연맹 임원 선거에서, 각 정파간 통합지도부 구성 흐름에 반대해 독자 후보를 출마시켰던 ‘새흐름’은 이번 민주노총 임원 보궐선거에서도 타 정파와의 연합을 고려하지 않고 독자 출마를 강행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비정규직철폐현장투쟁단'(현투단)을 공동으로 구성했던 좌파 세력들의 연합 여부는 현재로서는 불투명하다. 다만 ‘평등사회로전진하는활동가연대'(전진)의 경우, 현투단 공동 단장인 김창근 전 금속노조 위원장(두산중공업지회) 등이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것을 감안하면 출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노동자의힘’ 등 ‘전진’을 제외한 현투단 주요 구성 세력들은 줄곧 주장해왔던 ‘민주노총 혁신’의 문제를 이번 선거에서 어떤 방식으로 쟁점화할 지를 고심하고 있다. 현재 불출마, 연합후보 전술, 독자후보 전술

15년 일해 왔는데 임시직 노동자라고?

15년 일해 왔는데 임시직 노동자라고?

16일 경기도 교육청 앞, 공설유치원 임시강사 20명은 삭발을 감행했다. 삭발식 이후 이들은 삭발을 마친 차례로 ‘쟁취’라는 문구가 새겨진 하얀 천을 자신들의 피로 채웠다.

보건의료노조, ‘연맹간 조직 빼가기’ 후폭풍 예고

보건의료노조, ‘연맹간 조직 빼가기’ 후폭풍 예고

보건의료노조를 탈퇴한 7개 병원사업장 노조에 대해, 공공연맹이 지난 10일 가맹을 승인하자 보건의료노조가 반발하고 나섰다. 보건의료노조는 16일 성명서를 내어 “공공연맹은 탈퇴 결의지부 가입 승인을 철회하고, 민주노총은 산별운동 원칙 정립에 즉각 나서라”고 촉구했다. 보건의료노조는 성명성에서 “이런 식의 양적 확대가 공공연맹 조직 강화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라고 반문하며 “앞에서는 노동운동 원칙 준수와 큰 틀로의 통합을 운운하면서 뒤에서는 원칙을 무시하고, 단결을 파괴하고, 조직간 최소한의 신의를 깨뜨리는 행위를 서슴치 않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시기와 절차에 있어서도 “공공연맹 위원장 부재중, 민주노총 선거를 앞둔 미묘한 시점에서 급하게 처리했다”고 평하고 “신임 지도부와 단 한마디 사전 논의도 없이 이리도 급하게 밀어붙여야 했나?”라고 성토했다. 복수노조, 산별노조 시대 앞두고 각 연맹간 마찰 가능성 대두 보건의료노조는 또 “이번 승인이 그대로 인정된다면 이것이 민주노조운동에 미칠 파장이 너무나 클 것”이라고 경고하며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어용으로 규정해 탈퇴하고, 필요하면 언제든지 조합원의 선택이라는 명분으로 연맹간에 조직 빼가기 식 이전투구가 불가피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예고된 엄청난 후폭풍을 민주노조운동 전체가 나서서 원칙적으로 바로잡아야 한다”는 주장도 덧붙였다. 보건의료노조는 공공연맹에게 △보건의료 탈퇴결의

하이닉스 사내하청 노동자들 집단 유서 작성

하이닉스 사내하청 노동자들 집단 유서 작성

이들은 각자 4통의 유서를 작성해 머리카락과 손톱을 넣어 봉했으며, 하이닉스매그나칩 회사, 인권위원회, 청와대, 가족들에게 보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과테말라와 엘살바도르, 없지만 행복해

과테말라와 엘살바도르, 없지만 행복해

그 가난한 나라에서 그들은 유기농화장실과 유기농 과실재배를 보급하고 있었고 지역주민들은 한결같이 없지만 밝았습니다. 손에 쥔 달러는 없어도요. 우리가 한창 가난할 때 우리는 환경에 대한 고민 하지도 않았는데 그들은 하고 있었습니다.

유명 디자이너 또 다른 이름 ‘노동탄압 사용자’

유명 디자이너 또 다른 이름 ‘노동탄압 사용자’

100여명이 넘는 노동자들은 소사장제 폐지와 단체햡약 체결을 공동 요구로 걸었다. 또한 고고한 유명 디자이너의 명함뒤에 감쳐진 추악한 노동탄압 사용자의 면모를 폭로했다.

광화문 풍경

광화문 풍경

현재 우리 나라는 전체 국민 10명 중 1명이 최저생계비도 벌지 못하는 빈곤층으로 전락하고 있으며 상하위 10% 계층 간 소득격차가 18배에 이른다는 보고가 있다. 노숙인 들은 해마다 400여명 넘게 사망하고 있다는 보고가 있고...

퀵서비스 노동자, 첫 집회 열어

퀵서비스 노동자, 첫 집회 열어

도로를 누빌 때면 누구나 한번 쯤 만나 봤음직한 사람, 오토바이로 도로를 누비며 온갖 것들을 전달하기 위해 위험한 질주를 감행할 수밖에 없는 노동자, 그들은 퀵서비스 종사자들이다.

하이닉스사내하청지회, 대치동 본사 앞 상경투쟁 중

하이닉스사내하청지회, 대치동 본사 앞 상경투쟁 중

하이닉스지회 조합원들은 밤새도록 겨울비와 진눈깨비가 내리는 가운데 비닐과 침낭에 의지해 잠을 청했으며 13일 현재도 본사 앞 농성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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