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 문중원 열사 100일, 1000대 희망차량행진
오는 7일 문중원 열사 100일 공동행동으로 1,000대 희망차량행진(희망행진)이 진행된다. ‘죽음을 멈추는 희망차량행진 기획단’은 오후 1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코로나 계엄을 선포한다지만, 시민들의 정당한 항의와 규탄의 목소리까지 전부 틀어막을 수 없다. 우리의 차량행진이 실종된 정부, 청와대를 향한 분노의 돌진으로 치닫지 않도록, 문중원기수 100일 전 장례를 위해 제대로 된 역할을 다할 것을 촉구한다”고 전했다.
노동
은혜진 기자
2020.03.03 1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