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4월 1일 민주노총 경고총파업, 11만 참여

4월 1일 민주노총 경고총파업, 11만 참여

비정규 개악안 폐기와 보호입법 쟁취 투쟁 의지를 확인하고, 비정규 보호법 쟁취 투쟁을 사회 쟁점화하는 한편, 향후 예상되는 4월 총파업 투쟁의 의지를 다시 확인한다

지금은 취업난! 2010년 이후에는 인력난!

지금은 취업난! 2010년 이후에는 인력난!

실업율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요즘, 5년 뒤에는 지금과 정반대의 상황이 연출될 것이라는 전망 보고서가 나왔다. 한국노동연구원이 30일 발표한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2005년 ∼2010년)’ 보고서에 따르면 오는 202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이 4.5% 노동수요증가율이 1.51% 꾸준히 늘어나는 반면 노동력 공급을 좌우하는 경제활동참가율이 진작되지 않으면 2010년 이후에는 인력난이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동 보고서에서 노동연구원은 노동시장은 일자리 공급 초과(취업난) 규모가 2003년 77만6천명에서 2010년에는 5천명 가량으로 대폭 축소 될 것이고, 그 이후 수요 초과로 돌아서며 인력난이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여성과 고연령자를 흡수할 수 있는 파트타임 근로등과 같은 불안정 노동을 활성화 하는 사회체제의 정비가 모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보험노조, “구조조정 앞선 노조 길들이기 중단하라”

사회보험노조, “구조조정 앞선 노조 길들이기 중단하라”

직위해제 95명, 해고 32명, 공단내 출임금지 처분 징계 14명, 지부장 전원인 227명에 대해 징계의결 요청, 4급이하 977명의 대규모 전보... 대규모 구조조정과 콜센터 추진 등을 통한 정규직의 비정규직화가 공단이 그리는 그림

이경재·이목희, “국회에서 노사정 대화 하자”

이경재·이목희, “국회에서 노사정 대화 하자”

파업은 이틀 앞으로 나가왔는데 ‘노사정 대화’에 관한 이야기만 만발하고 있다. 이경재 환노위 위원장은 이목희 의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국회내의 노사정 회담을 제안했다.

민주노총, 최저임금투쟁 워크샵 개최

민주노총, 최저임금투쟁 워크샵 개최

올해 최저임금위원회는 4월 15일 1차 회의를 시작해 6월 말 타결짓겠다는 계획을 밝히고 있다. 늦었지만 민주노총과 각 산별연맹단위 활동가들은 최저임금협약 워크샵을 개최했다.

민주노총, “노동부는 자본부, 친자본 반노동 도 넘어”

민주노총, “노동부는 자본부, 친자본 반노동 도 넘어”

“파편화돼 보이는 현안 투쟁들이 결국은 노무현 정권의 신자유주의 노동유연화 전략에 근거한 정리해고와 노조 길들이기의 큰 틀에서 진행되는 노동탄압의 다양한 모습들”

한원CC 노사교섭 ‘용역전환철회’ 첨예한 입장차만 확인

한원CC 노사교섭 ‘용역전환철회’ 첨예한 입장차만 확인

8개월 만에 재개된 한원CC 노사의 공식교섭이 ‘용역전환’에 관한 노사 양측의 첨예한 입장차만을 확인한 채 결렬됐다. 28일 오후 4시 용인 한원CC에서 진행된 교섭에는 이상무 민주노총 경기본부장과 우영찬 한원CC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날 회사 쪽은 용역전환과 관련해 “퇴사한 조합원을 제외한 정규직 조합원을 원직에 복직시키고, 경기보조원은 용역업체 자치회에 가입할 수 있도록 자치회와 협의한다. 다만 정규직 조합원의 징계와 관련 경기지방노동위원회의 결정이 있는 경우 그에 따른다”며 ‘‘용역전환 철회 불가’ 입장을 고수했다. 이에 대해 노조는 “현재 경기보조원 조합원의 권리를 존중해 용역업체(자치회)로 소속을 이전하지 않으며 (한원CC에서) 취업을 보장한다”는 안을 제출했다. 이는 ‘용역업체 철회’를 주장했던 기존 입장에서 ‘현재 경기보조원에 한해서 용역업체 철회’로 한발 양보한 안이다. 그러나 회사 측은 “‘용역전환’은 교섭대상이 될 수 없는 부분”이라며 “손해배상, 민형사상 고소·고발, 경기보조원의 생계지원비 및 치료비 등은 양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용역철회, 성실교섭’을 촉구하며 지난 25일 김부영 한원CC 노조 위원장과 조합원 3인은 회사의 성실한 교섭을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에 돌입해, 단식 5일째를 맞고 있다.

노사정 1차 모임, 아무런 결과물 없어

노사정 1차 모임, 아무런 결과물 없어

내부의 극심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민주노총이 ‘위원장 책임하에 추진’ 이라는 무리수를 던져가며 재개한 노사정 대화가 시작부터 난관에 봉착했다.

[일반상영] [세번째 상영] 죽거나 혹은 떠나거나

[일반상영] [세번째 상영] 죽거나 혹은 떠나거나

2005년 4월 13일-20일 상영 완료

한겨레 악의적 만평, KBS 힘 실어주기 나선 민언련 눈길

한겨레 악의적 만평, KBS 힘 실어주기 나선 민언련 눈길

KBS노무팀의 불법도청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이 와중에 KBS 정연주 사장을 편들고 나선 민언련, 악의적 만평을 실은 한겨레의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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