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월 29일 2시부터 서울 고려대학교 경영대 학우강당에서는 비정규운동 대토론회가 열린다. 이 토론회는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민주노동당 등 34개 단위가 조직위원회를 구성하여 준비하였고, 비정규직운동의 현황과 과제에 대한 풍성한 논의자리가 될 예정이다.
민주노동당이 다섯 번째 생일을 맞았다. 28일 오후, 민주노동당은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창당5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따라서 노동조합의 권력은 있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약한 것이 문제인 것이다. 민주노조운동은 더 많은 권력을 가져야 한다. 다만 현장에서 아래로부터의 단결에 기초한, 조합원 민주주의에 기초한 권력이어야 한다.
2005년 1월 27일 오전 10시,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살인폭력 노조탄압 중단과 불법파견 요구 노동/시민/사회 기자회견'이 열렸다.
노숙인들은 말 그대로 갈 곳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 분들은 어디로 가서 어디서 죽을까를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역으로 온다. 그런데 여기서 찍히게 되면 더 이상 벗어날 수 없다. 맨 마지막에 모이는 곳이다.
"상대와 맞붙어서 이기기 위해서는 급소를 쳐야 한다. 대체인력을 틀어쥐고 있는 현대 자본에 맞서 싸워야하는 것”, "이 싸움은 정권과 자본과의 대리전, 불법파견투쟁 승리의 의무가 정규직노조에게 있다고 생각 한다"
지난 9월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서 생산계약직 채용과정에 노조간부가 구직희망자들로부터 2억 3천여만원을 수수한 사건이 지난 19일 각 언론에 보도됨에 따라 알려진 이번 채용비리에 노조 뿐 아니라 회사관계자와 정부고위직, 지역정계인사 등이 모두 연루되었다는 사실이 속속 드러나며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민주노총이 기자회견을 갖고 기아자동차 입사비리와 최근 현안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수호 위원장은 “침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거듭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동일버스(주)의 실질적 소유주로 알려진 전 국회의원이자 재경 영동군민회 회장인 이모 씨의 불법적 개입으로 노사교섭에 상당한 난항을 겪어 왔다.
'라디오를통한포럼프로젝트(Forum De Radios project)'는 제5차 세계사회포럼을 인터넷스트리밍서비스를 통해 오디오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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