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 말 노사정위에 참가한 민주노총은 결국 99년 노사정위를 구조조정의 들러리 기구로 최종 규정하고 탈퇴했다.
20일 오후부터 열리는 민주노총 33차 대의원대회가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4번째 안건인 ‘사회적 교섭에 관한 건’에 대한 노동계 내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투쟁은 민주노총과 민주노조 운동 내의 흔들리는 계급성을 복원하는 투쟁이며, 2월 투쟁의 도화선” “현대자동차가 이를 억누르려 한다면 이 투쟁은 공장 담벽을 넘어, 울산 지역을 넘어 확산될 것”
대체인력 투입, 노조대의원 해고등에 저항해 전면파업에 돌입한 울산 현대자동차 5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 열기가 현자 전공장으로 확산되고 있다.
‘한국의 노동법제 개선에 대한 OECD의 특별감시절차’ 계속 여부를 결정하게 될 ‘OECD 노동권 조사단’이 17일 노동부를 방문한데 이어 18일에는 양대노총을 방문했다.
공대위는 1월 19일 오후 6시 수지점 앞에서 촛불집회를 개최하고, 1월 22일 명동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삼성의 무노조경영을 규탄하는 집회, 행진을 벌인 후, 2월 4일 신세계이마트 전국 각지점 앞에서 2차 행동의 날을 진행할 계획이다.
"노동조합의 투쟁을 약화시키고, 자본과 정권의 의도가 주로 관철되는 불순하고, 불리한 교섭은 단호히 거부하는 것이 원칙이며, 올바른 전술이다"
최기문 경찰청장의 퇴임과 신임 허준영 경찰청장 임명으로 싸움이 새로운 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경찰청고용직노조의 경찰청 앞 집회가 계속됐다.
“비정규직철폐 이야기가 참 많은데, 자발적 결의로 전면 파업에 까지 이른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살아있는 연대를", "사업부 대표라고 해서 독자적인 연대 지침을 내릴 수는 없다" "이번 5공장의 경우, 불법적으로 라인을 정지한 것이기 때문에 업체측에서 대체인력을 투입해도 법적 문제자체는 없을 것"
70명이 넘는 징계자들, 하루 아침에 사라진 노조 사무실, 25일간의 천막단식농성.. 공무원노조 동해시지부 조합원들과 가족들은 정부와 동해시청의 탄압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가슴 시렸던 한 해를 떠나보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