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흥국생명의 노동탄압은 결국 전현직 간부를 정리해고 하는데 까지 이르고 있고, 흥국생명이 진행 한 대규모 인력조정은 동종업계로 확산 될 전망이다.
1월 19일부터 1월 31일까지 출입기간, 잔업거부투쟁이 18일부터 시작되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대 자본이 잔업거부를 무력화하기 위해 투입한 인력, “대체인력투입이 업체 차원이 아니라 현대자동차 원청 차원에서 대대적으로 이루어졌다.
최남선씨는 오늘 야간조 잔업 거부 과정에서 공장으로 들어가려던 2공장 활동가들이 부상을 심하게 입는 모습과, 어제 본관 앞 집회에서의 폭력 사태를 지켜보며 우려와 분노를 표출 했었던 것으로 전했다.
정영미 대의원 해고를 시작으로, 파업참여자에 대한 3차에 걸친 해고 경고장 발송과 퇴거 경고장 발송, 고소고발 84명, 손배가압류 신청 등 총체적 노조 탄압의 한 단면
2004년 사업평가, 2005년 민주노총이 끌어갈 사업의 내용과 당장 눈앞으로 닥친 2월 총파업의 상, 비정규연대회의가 결의한 하루 총파업에 대한 결합상, 연맹 승인과 위원회 예산 집행 원칙, 50억 비정규기금 등 논의
제33차 대의원대회가 초라하게 막을 내린 데 대해 누구보다도 이수호 집행부가 진실한 모습으로 지난 1년을 다시 돌아보길 권고한다. 타당-적절-타당-적절로만 구성된 자화자찬식 평가서를 결의하자고 하는데 그걸 어찌 쉽게 받을 수 있겠는가.
“정부의 잘못된 이주노동정책이 참극을 불러 왔다”며 “이번 사건은 원시적 수준의 산업재해에서 조차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한국의 이주노동자들의 현실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의장으로서 책임을 느끼는 한편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규정에 따라 남은 안건을 처리하기 위해 임시대의원대회를 소집하겠다"
5시 경 속개한 시점, 대의원 수는 380명으로 의결정족수를 채우지 못했고, 따라서 이수호 위원장은 5시 30분 경 대의원대회 유회를 선언하였다.
기아자동차 노동조합이 20일 긴급성명을 내고, 간부의 금품수수 비리와 관련해 사죄의 의미로 집행부 총사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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