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법사위가 30일 오후 공무원노조 특별법을 통과시켰다. 여당의 힘으로 공무원노조특별법이 통과된 30일 오후, 전날에 이어 공무원노조 조합원들이 또 여의도 칼바람을 맞고 나섰다
"공무원노동자에 대한 탄압은 민주적 기본 질서를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폭거. 공무원노조를 이번 기회에 완전히 말살하려고 준동한 행자부 장관은 즉각 해임돼야."
‘참여’정부란 바로 대자본이 착취한 이윤 분배시, 가진 주식에 따라 공평하게 소액투자자들과 그들의 집합체인 금융기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무현 정권에 대해 노동조합과 대화할 자세를 갖출 것을 요구하는 것은 여전히 노무현 정권의 ‘사회통합적 노사관계’, 코포라티즘에 대한 기대로부터 벗어나지 못하였음을 뜻한다.
촉탁계약직에 대한 약속이행 문제는 별다른 난제가 되지 않을 전망. 교섭과 투쟁의 양상은 1000여명의 사내하청 노동자들에 대한 문제제기가 원칙적인 수준에 머물 것인지 아니면 구체적인 요구의 의지로 모아질지에
10여개 국의 아시아 평화운동단체들이 참가한 APA(Asia Peace Alliance: 아시아 평화연대)가 한국군 이라크 파병연장에 반대하는 성명을, 전국의 철학자 128명으로 구성된 전국철학자네트워크도 28일 기자회견을 갖고...
금속연맹은 28일 오후 충북 옥천 관성회관에서 열린 금속연맹 대의원대회에서 4기 집행부 구성을 위한 선거를 실시했으나 어떤 후보도 과반수 득표를 하지 못해 당선자를 가리지 못했다
"무현정권과 총자본의 끊임없는 비정규직 확대정책이 김춘봉 노동자를 죽였다”고 “비정규직의 차별철폐와 정규직화를 위해 투쟁하고 있는 민주노총, 민주노동당과 노동단체 등 제시민단체들과 연대하여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투쟁해 나갈 것”
27일 새벽 6시 50분께 마산시 봉암동 한진중공업 마산공장 내 도장공장 2층 계단에서 이 회사 노동자 김모(49·마산시 봉암동)씨가 목을 매 숨져...
미디어참세상은 청와대가 스스로 간추린 대통령의 7대 화두를 놓고 4회에 걸쳐 노무현 대통령과 현 정권의 한 해를 정리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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