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성당 앞에서 농성투쟁을 했던 이주노동자들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구성한 이작품은 이주노동자들에 관한 옴니버스 다큐멘터리 ‘여정’ 중 ‘돌아가기 전에’를 제작한 믹스라이스가 제작했습니다.
이기준 신임 교육부장관 인선에 대한 비판이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다.고교평준화, 공교육 강화등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적 가치들이 퇴행할 것이라는 우려도
금속연맹 중앙위원회가 2월 2일로 재선거 일자를 확정했다. 금속연맹은 지난 4일 긴급 중앙위원회를 열어 재선거 일자와 여러 현안 문제를 처리했다.
지하철의 고질적 병폐인 ‘1인승무’ 가 계속되는 한 대형 사고의 위험은 상존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대구지하철 참사와 이번 사건에서 나타나듯 전동차 승무원 혼자서는 긴급한 상황에 도저히 대처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
이기준 신임 교육부총리 지명자는 불법적 사외이사 겸임, 판공비 편법 조성, 탈법적 판공비 지출, 독선적 학사운영에 대한 학내 구성원의 반발, 일방적 시장위주 대학구조조정 등 온갖 난맥상이라는 난맥상은 다 보인 끝에 조기사퇴했다.
신흥산업은 노동조합을 인정하고 성실히 교섭을 진행한 것이 아니라 사측의 어려움만을 토로하고, 교섭위원인 수석부지회장의 문제제기에 “나 제 있으면 할 말 없다. 이현태 씨 나가면 이야기하자”
새해 원단, 동해안 곳곳은 해돋이 인파로 붐볐다. 그러나 공무원노조 강원지역본부 동해시지부(이하 동해시지부) 조합원들은 새해 첫 날을 동해시청 옥상에 모여 함께 일출을 맞았다. 시청이 철거한 지부사무실 자리에 지난 달 13일 설치한 천막사무실 사수하기 위해 동해시지부 조합원들은 현재까지 농성을 벌이고 있다.
마침내 직권면직이 떨어진 31일 오전, 경찰청고용직노조 전 조합원 결의대회가 경찰청 건너편 서대문 의주로 공원에서 열렸다.
마침내 직권면직이 떨어진 31일 오전, 경찰청고용직노조 전 조합원 결의대회가 경찰청 건너편 서대문 의주로 공원에서 열렸다. 경찰청장 인사청문회에서 고용직노조의 문제가 적극 제기될 수 있도록 다각도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비정규직이라는 직업이 너무나 무섭다“는 또 한 노동자의 죽음과 함께 2004년 해가 저문다.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만으로 목숨을 버려야했던 노동자들의 눈물과 한이 잊혀지지 않는 2005년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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