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여당, 공무원노조법 이어 이른바 ‘4대개혁법안’ 제출

여당, 공무원노조법 이어 이른바 ‘4대개혁법안’ 제출

지난 19일 국무회의에서 ‘공무원노동조합설립및운영등에관한법률안'을 심의 의결한데 이어 20일 오전 열린우리당은 사립학교법, 형법개정안 등이 포함된 4대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현자비정규,”천년 만년 비정규직 착취하겠다는 개악계획서”반발

현자비정규,”천년 만년 비정규직 착취하겠다는 개악계획서”반발

불법파견 진정 국면에서 수세에 몰린 사측이 정규직화 요구를 일단 깨면서 가자는 판단을 한 것 같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초석을 놓는 투쟁”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초석을 놓는 투쟁”

현대자동차노조는 노동부 실사에 즈음하여 향후 불법파견 투쟁이 ‘직접고용, 정규직화 요구’ 투쟁으로 가야 한다는 입장을 제출하고 향후 투쟁일정을 밝혔다.

[논평] 파병연장안 포기하고 즉각 철군을

[논평] 파병연장안 포기하고 즉각 철군을

이부영 의장, 천정배 원내대표, 정동영 통일부장관,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은 범죄 행각을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 지금이라도 열린우리당은 파병연장이 아닌 철수 계획을 밝혀야 한다.

[취재수첩] 인라인스케이트 세 켤레를 사 신기던 그 마음

[취재수첩] 인라인스케이트 세 켤레를 사 신기던 그 마음

지난 17일은 김주익 열사가 35M높이의 크레인에 제 몸을 매달아 저 세상으로 간 지 일년이 되는 날이었다.

“발통들이 뭉쳤다” 정부에 운수 제도 개선 촉구

“발통들이 뭉쳤다” 정부에 운수 제도 개선 촉구

민주노총 산하 화물통합노조 준비위(전국운송하역 노동조합/화물연대)와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철도노동조합 소속 조합원 약 1만5천 명은 16일 오후 2시부터 여의도광장 문화마당에서 ‘생존권 보장, 노정합의 이행, 운수제도 개선을 위한 운수 노동자 총력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집회에서 3개 노동조합은 “벼랑 끝으로 내몰린 화물, 택시, 철도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정부가 3개 노동조합과 기존에 합의한 사항을 즉각 수행할 것”을 요구했다. 그리고 ‘운수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제도개선이 이루어져야 하고 운수노동자를 보호하고 운수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3개 노동조합은 “정부에게 2004년 11월 14일 까지 전향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것”을 요구하며 “정부의 성실한 답변이 없다면 11월 13일 까지 조직별 투쟁결의를 완료하고 11월 14일 이후 준법 투쟁 등 투쟁의 수위를 높이며 향후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여의도 집회를 마치고 행진한 후 7시 경 영등포 시장에서 마무리 하였다. 1. (가칭) 운수노동자보호법 제정 요구 운수노동자는 제조업 및 판매서비스 노동자들과 다른 몇 가지 특징을 지니고 있고 이는 근로기준법 일반이나 운수사업법으로 해소도기 어려움 여객과 화물을 정시에 안전하게 운송해야 하고 이것이 원활치 못할 경우

“철도를 국민에게”

“철도를 국민에게”

철도노조의 특단협 투쟁은 철도이용권을 보장하고, 국가 기간산업으로서의 철도 공공성을 강화하려는 철도노동자와 국민의 투쟁이다.

심상정 의원이 국정감사 일정을 빼먹은 까닭은

심상정 의원이 국정감사 일정을 빼먹은 까닭은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노동분야의 의회공간이 협소하다. 의회 밖의 대중투쟁에 의지하는 수밖에 없다.

“열사투쟁 계승, 예정된 총파업으로 연결”

“열사투쟁 계승, 예정된 총파업으로 연결”

그 중에서 하반기 비정규 투쟁의 중요한 두 축인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을 책임지고 있는 이수호 위원장과 김혜경 대표를 만나 이 날 벌어진 열사 추모제와 향후 투쟁의 전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논평] 열사를 생각하는 10월

[논평] 열사를 생각하는 10월

김주익 열사의 죽음은 노동자의 투쟁을 불렀고, 부안 주민의 투쟁을 불렀고, 농민의 투쟁을 불렀고, 빈민의 투쟁을 불렀다. 김주익 열사가 저항한 것은 자본과 정권만이 아니었다. 실천하지 않는, 투쟁하지 않는 노동자 모두를 향한 저항의 몸짓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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