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비정규노동자 권리 선언 운동 돌입

비정규노동자 권리 선언 운동 돌입

민주노총 소속 노동조합 내 직·간접 비정규직 노동자 전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비정규노조가 있는 사업장 뿐만 아니라 비정규노조가 없는 사업장에 대해서도 정규직노조와의 공동활동을 통해 최대한 선언을 조화한다는 계획이다.

“96년 총파업 이상의 분노가 형성되어 있다”

“96년 총파업 이상의 분노가 형성되어 있다”

민주노총은 파국을 원하지 않지만 정부가 이제까지와 같이 사태의 본질을 깨닫지 못하고 강권적 태도를 일관한다면 이후의 파국의 모든 책임은 정부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세원테크, “다시 투쟁을 시작합니다”

세원테크, “다시 투쟁을 시작합니다”

“다시 투쟁을 시작할 것인가를 두고 사실 수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세원조합원들의 힘겨운 상황과 3년 동안의 처절한 고통과 잔인한 보복. 하지만 잔인한 보복이 있기에 그리고 아직도 세원자본은 열사들을 짓밟고 합의안을 지키지 않기에 투쟁을 시작합니다.”

“현장 분위기 좋다. 제대로 준비해서 한판 크게 붙자”

“현장 분위기 좋다. 제대로 준비해서 한판 크게 붙자”

“대의원대회에서 총파업 결의가 날 때 현장의 어려움과 상반기 투쟁의 후유증 때문에 내심 걱정이 많았지만 정부의 비정규법안의 악랄함이 인지되면서 조합원들로부터 분노가 치솟고 있다”

김대환 노동, “비정규 문제 시장에 맡겨야”

김대환 노동, “비정규 문제 시장에 맡겨야”

지난 3주간의 국정감사를 마무리 짓는 노동부 종합 감사가 21일 국회에서 열렸다. 이날 국감에는 김성기 STX 조선 대표이사, 최길선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강경호 서울지하철공사 사장, 제타룡 도시철도공사 사장 등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지하철공사, 청와대에 직권중재요청 공문 발송

지하철공사, 청와대에 직권중재요청 공문 발송

21일 환노위 국정감사에서 서울지하철공사의 불법 파업 유도 행위와 도시철도공사의 파행적 노동탄압 실태가 드러났다.

“젊고 싱싱한 애들 많은데 애 딸린 아줌마 쓰겠냐”

“젊고 싱싱한 애들 많은데 애 딸린 아줌마 쓰겠냐”

경찰청은 작년에 496명을, 올 12월 31일까지 추가로 673명을 직권면직 하겠다고 한다. 경찰청의 방침에 대해 경찰청공무원들은 고용안정을 요구하고 있다.

[다산인권] “경기도내 비정규직여성 빈곤화 심각”

[다산인권] “경기도내 비정규직여성 빈곤화 심각”

경기지역 학교내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이 정규직노동자들의 절반도 안 되는 낮은 임금을 받고 있으며, 모성보호와 관련한 법적 보장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대화 계속 거부하면 총파업과 연대투쟁 돌입”

“정부가 대화 계속 거부하면 총파업과 연대투쟁 돌입”

공무원노조 특별법 정부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전국공무원노조가 21일 11시 공무원노조 회의실에서 양대노총과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대화를 촉구하기 위해 총파업 일정을 연기한다”며 “정부가 계속 대화를 거부하고, 탄압으로 일관할 시 총파업과 전 민중운동진영과의 연대투쟁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공무원노조는 “정부가 지난 5월 12일 이후 수 십 차례의 걸친 대화요구를 묵살하고 오히려 2만 명의 공무원을 해고하겠다”며 “연 인원 1,000여 명에게 징계 및 사법처리를 강행하고, 5년 동안 원천징수한 조합비에 대한 봉쇄를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노조는 “정부의 행태는 국민들에게 극도의 불안감을 조성하여 권력과 정권으로부터 벗어나 진정한 국민의 봉사자로 거듭나고자 하는 공무원 노동자들을 권력과 정권의 하수인으로 계속하여 굴복시켜 놓겠다는 음모를 드러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공무원노조는 예고되어 있던 투쟁 일정을 강행하지 않고, 정부와의 대화에 최대한 임한다는 방침이다. 공무원노조는 당초 이달 27, 28일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거쳐 11월 1일 총파업을 예고한 바 있다. 공무원노조는 “파국을 유도하는 정부의 행태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을 위해 일부 투쟁 일정을 연기 및 조정한다”고

철도청, “인력충원 없음”

철도청, “인력충원 없음”

철도청은 인력운영계획(안)을 밝히며 현재 인력보다 818명을 감축하고, 비정규직 2,076명을 들여오는 등 비정규직을 확대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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