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동안 변하지 않은 것은 열사의 염원과 정신이고, 더 나쁘게 변한 것은 정부와 자본의 노동정책"
WTO 교육개방 시장화 저지와 교육공공성실현을 위한 범국민 대회’ 가 30일 오후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열렸다.
"PSI는 '현행 노동법 개정을 통해 공무원노동자들의 노동3권이 완전히 보장되어야 한다'는 한국 공무원노조의 주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며 공무원 노조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혔다.
29일 국회 전 의사일정이 무산됐다. 28일 대정부 질의에 대한 이해찬 총리의 답변 이후 한나라당의 격앙된 반응과 총리의 사과 거부로 촉발된 파행상이 심화되고 있다.
10월 27일 삼성 본관 앞에서 열린 삼성그룹 노동탄압 규탄대회에 참가한 김명진씨의 발언은 차라리 절규에 가까웠다.
이 싸움에서 밀리면 산재투쟁은 다시 과거로 돌아가게 된다.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산재 승인의 어려움뿐 만 아니라 노동부에서 진행하려는 '산재보험 민영화'나 '요양관련 제도' 개악 추진도 머잖아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
"그들을 탄압하고 때리고 차별하는데 반한 의식을 안 가질 수 있겠는가. 친한 단체 있으면 한 번 찾아봐라. 이주노동자를 테러리스트로 몰면 이주노동자를 지원하는 모든 인물은 테러 지원 인물일 것이다."
"오늘 행사는 열사 분신 1주년을 기념하고 끝나는 연례행사가 아니라 하반기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을 결의하는 자리로 매김해야 한다. 그것이 이용석 열사를 역사속에서 되살아나게 하는 것이다"
"정부가 공무원노조를 부정부패 없는 나라 건설이라는 전 국민적 염원을 달성하기 위한 동반자로서 실체와 지위를 인정하고 대화에 즉각 응할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
자치분권전국연대가 주최한 ‘중단 없는 행정수도 건설 및 헌재의 헌법파괴, 권한남용에 대한 범국민 규탄대회’가 25일 오후 4시 부터 헌법재판소에서 약 1백미터 떨어진 운현궁 앞 인도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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