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현대중공업, 새해에도 계속되는 죽음의 행렬

현대중공업, 새해에도 계속되는 죽음의 행렬

1월 12일 현재 현대중공업 노동자 4명 사망, 3명 부상 현대중공업, "안전벨트를 메지 않아 추락사했다, 산재 문제는 포기하고 협상하자" 운운

2004년 또 다시 시작한 인간사냥, 출입국의 강제연행 사태 (8분)

2004년 또 다시 시작한 인간사냥, 출입국의 강제연행 사태 (8분)

명동성당 농성투쟁 54일째인 2004년 1월 7일 비두, 자말 강제출국에 항의하기 위해 용산구 이태원에 있는 방글라데쉬 대사관 앞에서 명동성당 농상단은 집회를 합니다. 집회 도중 방글라데쉬 정부에 전달할 항의서를 방글라데쉬 대사관에 직접 전달합니다. 오후 1시 40분쯤 시작한 집회는 오후 3시가 되기 전 마무리되며 이주 노동자들은 걸어서 전철역까지 이동합니다. 집회 시작 전부터 방글라데쉬 대사관이 위치한 건물 건너편에 있는 캐피탈 호텔에 마이크로 버스와 봉고차에 숨어 있던 출입국관리소 직원들은 경찰의 신속한 연락과 협조를 받으며 인간사냥을 시작합니다. 우선 집회장소에서 이동을 시작한 이주 노동자 대오를 용산경찰서 소속 경찰기동대 200여명이 에워싸고 포위합니다. 그리고 곧 이어 출입국 관리소 직원들이 탑승한 마이크로버스가 도착하자 에워쌓던 한켠의 기을 터주고 사냥을 시작하도록 도와줍니다. 경찰의 보호 속에 출입국관리소 직원 30여명은 마구잡이 사람잡는 일을 합니다. 많지는 않았으나 연대한 동지들이 온 몸으로 막았고 결국 2명의 이주 노동자가 정당한 집회 후 이동 중에 출입국관리소 직원들의 폭력 속에 붙잡히게 됩니다. 연행된 동지는 네팔 출신 케이비 씨, 그리고 방글라 출신 헠 씨 입니다. 왜소하거나 나이가 든 사람을 노린 것입니다.

“노사정 교섭이 최상인가”…”교섭도 투쟁이다”

“노사정 교섭이 최상인가”…”교섭도 투쟁이다”

민주노총 4기 임원선거 후보자 정책토론회

리베라 200여명 구사대 동원, 교섭대표 집단 폭행 물의

리베라 200여명 구사대 동원, 교섭대표 집단 폭행 물의

교섭회피하며 합법 집회에 폭력행사 노조간부 2인에게 1억5천만원 손배가압류

장애인 콜택시 노동자들 노조 했다는 이유로 계약 해지

장애인 콜택시 노동자들 노조 했다는 이유로 계약 해지

"장애인이동권 보장 위해서는 정규직화 절실"

장애인콜택시운전기사 노동자성 인정 기습시위

장애인콜택시운전기사 노동자성 인정 기습시위

"운전기사 노동자성인정해야 이동권이 보장된다"

[울산노동자신문] “세상을 향한 열린 시선” 작은 영화제의 첫걸음

[울산노동자신문] “세상을 향한 열린 시선” 작은 영화제의 첫걸음

박진영 (울산노동자신문 편집위원)

[울산노동자신문] “민심이 천심이다!”

[울산노동자신문] “민심이 천심이다!”

“민중생존권 압살” “이라크 파병 강행” 노무현정권 규탄 2003 전국민중대회 -12월 6일

[울산노동자신문] 현자노조 11대 임원 선거 한창 ― 11일 1차투표, 18일 결선투표

[울산노동자신문] 현자노조 11대 임원 선거 한창 ― 11일 1차투표, 18일 결선투표

이상욱(민투위)·강세원(동지회)·김경석(민노투)·박상철(실노회)·이경훈(노연투) 5개 팀 출마 현대자동차 노동조합 제11대 임원선거가 5개 팀이 출마한 가운데 한창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지난달 20일 후보등록을 시작으로 27일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해 12월 1일 1차 본조 유세를 마쳤으며, 남양·전주지부 유세와 오는 9일 2차 본조 유세를 앞두고 있다. 투표는 오는 11일이며, 과반수 이상 득표자가 없을 경우 18일 2차 결선투표를 거치게 된다. 현자노조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강영철)는 이제 임원선거가 중반에 접어듬에 따라 깨끗한 선거를 치르기 위해 금지행위에 유념해 줄 것을 각 선대본에 거듭 당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11대 임원선거는 여느 때보다 많은 후보들이 출마해 그 결과가 주목된다. 기호1번 이상욱 후보 선대본 “꺾이지 않는 투혼! 현장에서 희망을” 기호 1번 이상욱 선대본(수석 시트사업부 김태곤, 사무국장 남양지부 박성식)은 “꺾이지 않는 투혼! 현장에서 희망을”을 캐치플레이즈로 내걸고 있다. 주요 공약사항으로는 △해외생산 증가와 국내 물량 감소에 따른 고용불안 극복 △심야노동 철폐와 임금삭감 없는 주야연속 2교대제 쟁취 △근골격계 과로사 근절! 고령화에 따른 노동강도 저하! △생활임금 쟁취와 후생복지 강화 △장기근속 조합원 처우개선 △사무일반직 노동자 권익 증진 △비정규직 철폐! 비정규 노동자

[울산노동자신문] 미포용인기업노동자들, ‘불법파견’ 판정 쟁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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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노동사무소 판정, 미포조선 고용승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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