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현장신문] 43호 2면] 현장에서

[현장신문] 43호 2면] 현장에서

현장에서 평택지회 7월 24일 우리사주 조합장과 이사 및 감사를 선출하기 위한 창립총회가 열린다. 이번 선거에는 3년 임기의 조합장 1명과 이사 6명, 감사 2명을 선출하게 되는데 평택에서는 조합장에 2명이 입후보하였고(김수진, 김기성조합원) 4명의 조합원이 이사에 입후보하여 다른 후보자와 경쟁을 벌이며 그밖에 문막과 익산에서 출마한 총 입후보자는 조합장에 2명, 이사에 16명, 감사에 3명이 등록하였다. 문막지회 근골격계 치료 후 복귀자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근골격계 산재환자가 치료를 끝내고 현장에 복귀할 때 고민스러운 것이 하나있다. 그것은 원직에 복귀할 것인지 아니면 부서 전환을 해야 할 것인가 이다. 원직에 복귀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기존의 작업조건이 개선되지 않은 현재의 라인에서 근무하는 진행형인 예비 근골격계 환자(?)들도 문제이지만 복귀하는 근골격계 환자에게도 재발과 재요양을 할 수밖에 없는 악순환의 연속이 계속될 수밖에 없다. 회사는 근골격계 예방의무의 책임이 있고 근골격계 질환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현장 라인 내에서 질환 원인을 최대한 찾아내어 지속적인 개선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재발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다. 또한 복귀자에 대한 개인적인 불이익을 주어서는 안되며 지속적인 면담을 통해 적응할 수 있는

[현장신문] 43호 3면] 경제자유구역 저지투쟁은 계속되어야 한다

[현장신문] 43호 3면] 경제자유구역 저지투쟁은 계속되어야 한다

경제자유구역 저지투쟁은 계속되어야 한다 노동자들의 강력한 반대투쟁에도 작년 11월 국회를 통과한 경제자유구역법이 7월 1일부터 발효되었다. 이미 재정경제원내에는 경제자유구역위원회가 구성되었고 각 지자체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신청을 받고 있다. 대상지역으로는 중앙정부가 애초 염두에 둔 인천, 부산, 광양 3개지역외에 경기도가 평택을, 전라북도가 군산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만도 평택공장이 위치한 평택항 인근지역의 경제자유구역지정관련 동향을 구체적으로 보자. 경기도는 지난 3월 만도 평택공장이 위치한 평택항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는 것이 타당한지를 연구하도록 경기개발연구원에 용역을 주었는데 몇 개월 간의 연구결과가 최근 발표되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평택항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시 외국인투자유치가능성, 외국기업의 입지선호, 부지확보 용이성, 개발비용, 산업단지, 배후도시, 전문인력기반, 교통, 통신, 용수, 전력, 화물, 교역량, 부가가치 물류기지 건설 가능성 등에서 인천, 부산, 광양보다도 훨씬 양호한 조건을 갖춘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따라서 경기도는 노동자들이 강력한 경제자유구역 저지투쟁을 벌이지 않는다면 몇가지 요식절차를 걸쳐 몇 달 내에 중앙정부에 경제자유구역지정을 신청할 것으로 보인다. 경제자유구역이 노리는 핵심은 노동의 유연화, 협력적 노사관계의 구축이다. 경제자유구역은 신자유주의 세계화가 대세임을 주장하는 노무현정권이 동북아 경제중심국가라는 허황 된 구상을 실현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추진하는 핵심적 전술이다.

[현장신문] 43호 3면] 주장

[현장신문] 43호 3면] 주장

임박한 노동법 개악을 준비할 때다

[현장신문] 43호 3면] 울산에서의 통신

[현장신문] 43호 3면] 울산에서의 통신

산별투표가 만능은 아니었다

[현장신문] 43호 4면]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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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정상화에 나서고 있는 에바다복지회

[현장신문] 43호 4면]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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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과 편견에서 벗어나는 휴가를 보내자

[클리핑] 불길에 휩쌓인 부안-부상자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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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미디어]22일 핵폐기장 반대 부안군민 1만인대회 7월 22일 핵폐기장 반대 부안 1만인집회 - 집회 현장 및 경찰들의 폭력진압 스케치 (6분 27초) - 촬영 : 장광수, 김정수 (핵추방 범부안대책위) - 편집 : 김효정 (전주환경운동연합)

[다산인권] 경찰 폭력진압 정도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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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불승인 항의 쌍용차노조 조합원 수십명, 경찰폭력으로 병원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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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뱉은 말은 책임지는 투쟁합시다" "상황 어렵지만 투쟁 피할수 없다" 의견일치 일부연맹 파업 넘어 65만 참여하는 싸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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