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배달호 동지 분신 사망 관련 대책위 구성 및 향후 투쟁 계획 마련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의 노동조건과 삶의 질 저하는 결국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킬 뿐이다.
부검후 기자회견[윈도우 미디어] [영상 제공 :tv055 박민국 기자] 배달호열사 추모 및 두산 재벌 5차 규탄 집회[리얼플레이어]배달호 열사 추모 및 두산 재벌 5차 규탄 대회[윈도우 미디어] 대책위, "해결될 때까지 장례 치를 수 없다" 밝혀 부검 결과, "분신한 것으로 확인" 대책위 일부 유족 현혹시켜 고인의 순수성 훼손하는 두산자본에 경고
건설운송 조합원, 01년 파업으로 벌금고지서 통보, 경찰 재조사 받아 '새정권전 특수고용직 노동자 투쟁 위축시키기 아니냐' 의혹 증폭
경찰, 또다시 공무원노조 기자회견장 원천 봉쇄해 13일, 광주, 전남 징계위 노조간부 해임 등 중징계 결정, 노조간부 긴급 체포돼
조 문익 / 민주노총 전북본부 사무처장
금속노조, 16일 '투쟁의 시작을 알리는' 부분파업 '열사 추모 및 살인두산 규탄대회' 창원, 서울서 동시 진행돼
고상만(인권운동가)
조합원과 유족이 말하는 배달호 열사
재능교사 노조 가압류 17개월째, 조합의 힘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희망과 자신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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