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대법원 , ‘레미콘 노동자의 노동자성 인정할 수 없다’

대법원 , ‘레미콘 노동자의 노동자성 인정할 수 없다’

건설운송노조, "특수고용직 노동자 전체를 죽이기 위한 술책" 비판 '새정권전 졸속 판결로 비정규직 노동자 투쟁 막으려 하는 의도' 의혹 제기돼

한시련, 복지관 차량운행 등 파업조합원 업무 직장폐쇄 통보

한시련, 복지관 차량운행 등 파업조합원 업무 직장폐쇄 통보

한시련, 파업참가 조합원에 폭행, 성폭력 자행하고 허위사실 유포해 한시련분회, "길거리로 내몰려도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

[클리핑] ‘동일노동 동일임금 거부’ 노동부 규탄

[클리핑] ‘동일노동 동일임금 거부’ 노동부 규탄

노동부가 경총 산하조직 됐나? '동일노동 동일임금 반대' 등 사용주 논리로 인수위 보고

경찰, 고 배달호씨 시신 인도 요구해 긴장 고조

경찰, 고 배달호씨 시신 인도 요구해 긴장 고조

두산중공업 보일러공장 전면파업, 시신사수 결의해 대책위, '두산재벌, 사법당국에 의한 간접살인' , 전국규모 집회 등 예정

[인권하루소식] 징계, 가압류…노동자 분신·사망

[인권하루소식] 징계, 가압류…노동자 분신·사망

비인간적인 노조탄압이 부른 비극

[워킹보이스] 비정규직 규모 56.6%… 1년새 36만명 늘어

[워킹보이스] 비정규직 규모 56.6%… 1년새 36만명 늘어

비정규직 10명 중 6명 월급 100만원 미만

[워킹보이스] 민주노총 올 비정규 사업 윤곽 드러나

[워킹보이스] 민주노총 올 비정규 사업 윤곽 드러나

사내하청·서비스직 등 5대 전략사업, 조직활동가 양성 등

[노동과세계] ‘가압류’가 끝내 분신항거 불렀다

[노동과세계] ‘가압류’가 끝내 분신항거 불렀다

두산중공업 배달호 씨, 1월9일 숨진 채 발견

[현장신문] 36호 1면] 성과급, 아웃소싱 2002년을 반복하지 말자

[현장신문] 36호 1면] 성과급, 아웃소싱 2002년을 반복하지 말자

성과급, 아웃소싱 2002년을 반복하지 말자 노동조합의 ‘특별성과급’ 얘기가 있자 회사는 아웃소싱을 들고 나왔다. 사상 최대의 흑자를 냈다는 지난 겨울과 똑 같은 모양이 벌어지고 있다. 12월 18일 사측이 제출한 아웃소싱 계획은 2003년도 11개 라인 총인원 23명, 2002년도 미추진 분 37개 라인 97명이다. 사측은 잘나 갈 때 아웃소싱, 어려울 땐 정리해고인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회사는 경이적인 매출과 이익을 내고 있다. 11월까지 매출 1조 1,357억에 3/4분기까지 경상이익 871억이다. 순이익만 해도 649억이다. 2001년 순이익이 657억이었음을 떠올릴 때 3/4분기까지 순이익이 649억이라면 우리 노동자들의 특별성과급 요구의 근거는 차고 넘친다. 그런데 회사는 작년과 똑같이 아웃소싱을 들고 나왔고 그것도 2002년도 분 미추진 인원 97명의 일자리를 아웃소싱 하겠다고 한다. 더 더욱 2002년도 미추진 외주 계획에 대해서는 ‘별도 고용안정운영위원회 운영규정을 제정하여’ 추진할 계획이란다. 다른 말 다 그만두고 회사가 잘나갈 때 인원 충원하고 노동강도 강화 저지, 양질의 근로조건 확보에 실패한다면 언제 하겠는가? ‘단순, 저부가가치 업무’라는 사측의 이데올로기를 정면돌파하자. 사측은 아웃소싱 대상을 단순, 저부가가치 업무라 경쟁력이 없다고 한다. 사측 논리대로라면 현장 작업

[현장신문] 36호 1면] VDO 산재복귀자 탄압중단과 작업환경 개선 … 천막 투쟁 중

[현장신문] 36호 1면] VDO 산재복귀자 탄압중단과 작업환경 개선 … 천막 투쟁 중

VDO 산재복귀자 탄압중단과 작업환경 개선 … 천막 투쟁 중 지난 9월, 10월 근골격계 질환을 앓고 있는 조합원 17명이 집단요양투쟁에 돌입하여, 지금은 전원 산재승인을 받고 치료중이다. 하지만 사측은 산재 복귀자에 대한 일방적 전환배치와 강제적인 연장근로 통제를 시도하였다. 사측의 무자비한 횡포에 산재복귀자들은 일주일 후 다시 재요양 투쟁에 돌입하고 노동조합의 투쟁에 결합하고 있다. 사측은 질환의 재발방지를 위함이란 핑계를 들고는 있지만 저들의 본질적 의도는 산재환자를 인위적으로 막아보려는 얄팍한 수에 지나지 않는다. 노사가 대책반을 구성, 수개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작업환경 개선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은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현재 노동조합은 산안법에 명시된 직업성 재해 집단발생 사업장에 대한 전 조합원 임시 건강진단과 현장역학조사를 요구하고 있다. 노동조합은 지난 12월 3일부터ꡐ산재복귀자 탄압중단과 작업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무기한 천막농성에 돌입하였다. 간부들은 출,퇴근 선전전과 피켓투쟁을 통해 자본의 어긋난 이윤 우선 정책을 알려내고 노동자들의 자주적 건강권 실현을 목표로 투쟁하고 있다. 다행히 얼마전 사측이 신규채용과 현장내 의자를 설치하겠다는 반가운 소식도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산재복귀자에 대한 문제는 아직 끝이 보이지 않는 답보상태에 놓여있다. 노동자들의 건강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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