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노조활동 인정, 공정배차 실시, 해고자 전원원직복직" 합의 행운분회, "레미콘 지입기사의 노동자성 인정 받은 것" 구미, 달성레미콘도 3일 운반단가 현실화 요구 전면파업 돌입해
까르푸노조, "까르푸 노동자들의 고통에 비하면 적은 형량"
매각저지공대위, "외국자본 종속 심화시키는 구조조정 중단" 요구 조흥지부, 조합원 900여명 자진 삭발, 퇴직직원 2만여명도 함께 싸울 것
현재 비정규직 집배원노동자들은 '살인적인 장시간노동철폐와 우편업무를 사유화하는 민간위탁, 외주화 저지'라는 공통의 요구로 정규직 집배원과 함께 투쟁을 전개하고 있으며, 진정으로 체신노조가 노동자조직으로
114개 단체 대책위 발족…청와대 앞 집회 '거부권행사' 촉구
29일 오전 현재 오리온전기 노사 교섭 진행중 민주노총 구미지역협의회, 경찰투입시 무기한 연대파업 돌입
전주노동사무소의 공개사과 촉구
27일, '노조 인정하느니 회사 문닫겠다'며 도끼로 회사현판 박살내 행운분회, "노조의 강고한 투쟁대오에 대한 분을 참지 못한 것"
올 한해 열차접촉사고, 과로 등으로 철도노동자 10명 사망 철도청, 빈번한 사망사고에도 '총정원제' 이유로 인력감축 계획
27일 두산중공업, '단협 일방해지에 따른 전임자 부서복귀' 등 요구 지회, "노조 무력화 기도를 통한 구조조정 시도 음모" 강한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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