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 노동자 하나, 트랜스젠더퀴어 노동자 리나의 이야기
대학을 다니면서부터 이것저것 아르바이트를 많이도 했습니다. 음식점, 목욕탕청소, 놀이공원 운영자, 호텔조리사 보조, 웨이트리스, 바나나 농장, 호텔 하우스키퍼, 마트 판매원 등등. 사실 노동자들을 하나 되지 못하게, 크게는 여성, 남성으로 나누고, 생산력의 기준으로 나누고, 직급으로, 연차로 나누는 것은 자본가들이 노동자를 더 쉽게 착취하기 위한 수단이지 않나 싶습니다.
노동
김하나·리나
2018.10.05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