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운동 동향] - 투쟁동향 동해실업 고용승계 요구 농성 최근 일본기업에 소유권이 넘어간 자동차 부품업체 (주)동해의 노조간부 6명 이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18일로 50일째 외로운 농성을 계속하고 있다.
[노동운동 동향] - 기타동향 공공부문 공투위, 일방적 구조조정 저지 총파업 경고
직원들, 심리적 위압감 시달려 최근 서울의 한 외국계 은행에서 직원들이 근무하는 모습을 CCTV 로 촬영하기 시작해, 인권침해라는 반발을 사고 있다.
국민승리21 등, 실업대책 촉구 캠페인 14일 낮 1시 신촌 그레이스백화점 앞. '전국실업자동맹을 준비하는 사람들'(747-8219)과 '국민승리 21'(763-0102)에서 진행하는 실업대책 촉구 캠페인과 범국민서명운 동이 한창이다.
5·1절 시위자 사진채증 노동자들에 대한 공안당국의 '추적'이 진행중이다. 5.1 노동절 가두시위자들을 대상으로 사진 채증에 의한 추적 수사를 해온 검찰과 경찰은 신원이 파악된 노동자들에 대해 출두 요구를 하는 한편 이 들을 연행, 수배하고 있다.
노동계, "생명권 박탈" 반발 근로복지공단이 'IMF체제 극복대책'의 하나로 산재 피해자들에 대한 보 험급여를 줄이도록 조치한 것과 관련, 노동계와 산재관련 단체들이 강력 히 반발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노동자, "여기는 교도소" 21세기 목전의 상황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일들이 국내 굴지의 대기 업에서 벌어지고 있어 충격을 준다.
[민중운동 동향] '고용 실업대책과 재벌개혁 및 IMF대응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결성 지난 7일 민주노총, 전국연합 등 52개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고용 실업대책 과 재벌개혁 및 IMF 대응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를 결성했다.
[부 록] 네트워크들의 네트워크를! 지난 1996년 11월 카이로에서 사미르 아민(Samir Amin)이 전 세계의 진보적인 조직들과 개인들을 연결하는 새로운 네트워크를 창설하자는 새로운 발의를 내놓았습니다.
[알 림 판] ◀ 금주의 주요 일정 ▶ ● 5.18 정신계승, 고용안정 및 민중생존권 쟁취를 위한 노동자 결의 대회 일시 : 5월 16일(토) 오후 2시 30분 장소 : 수도권 - 종묘공원 (그외 지역도 권역별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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