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선투본은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선 평가와 열린 토론을 거쳐 노동자계급정당 추진위원회를 건설할 예정이다.
공제회 이사장을 둘러싸고 청와대가 낙하산 인사를 단행하면서 논란은 확대되고 있다. 정부는 공제회 이사회에서 청와대 이진규 정무1비서관을 공제회 이사장으로 선출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다. 4대 공제회 이사장인 손정웅 전 이사장은 현재 배임수재 등 비리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17명의 조합원들이 머리가 터지고 눈이 찢어지고 손목에 금속조각이 박히는 등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되어 4명이 입원했다. 또한 1공장사업부 장종남대표를 납치해 해안문에 버리는 납치행각을 저지르기도 했다.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대통령 당선소식이 전해졌지만 재능 학습지 교사들은 여전히 같은 거리에 서 있다. 꼬박 5년이란 시간을 거리에서 보냈고, 또 기약 없는 시간이 흘러가게 될지도 모른다.
21일 정리해고, 복직문제 갈등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금속노조 한진중공업지회 최강서 조직차장의 죽음이 회사의 158억 손해배상 청구와 민주노조 탄압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진중공업지회 최강서 조직차장은 21일 오전 8시 40분경 노조 회의실 비상탈출용 소방기구에 스카프로 목을 맨 채 발견됐다. 지회 관계자들이 인근 영도 해동병원으로 긴급 이송해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으나, 오전 9시 41분경 사망했다.
박근혜 정부에서 재벌개혁은 과연 성과를 거둘 수 있을까? 박근혜 당선자는 대기업집단 총수일가의 불법과 사익편취행위를 근절하겠다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에 대해 집행유예가 불가능하도록 형량을 강화하겠다고 공약했다.
최모 조직차장이 21일 오전 8시 40분경 노조 회의실 비상탈출용 소방기구에 스카프로 목을 맨 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8대 대선에서 ‘진보정치’ 몫으로 획득한 표는 김순자 후보의 46,017표와 김소연 후보의 16,687를 더한 62,704표. 16대 대선에서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가 획득한 90여만 표는 물론이고, 97년 국민승리21로 출마한 권영길 후보의 30만 표에도 미치지 못한다.
18대 대선에서 박근혜 새누라당 후보의 당선을 두고 양대노총의 반응이 미묘하게 엇갈리고 있다. 한국노총은 박근혜 후보의 당선을 ‘축하’ 했고, 민주노총은 ‘기대와 희망을 말하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14일 사내하청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채용공고를 냈다. 노조(지회)는 17일 저녁 간부회의를 열어 “불법파견 특별교섭 중간에 일방적으로 신규채용을 밀어붙이는 것은 교섭을 하지 말자는 것”이라며 “18일 14차 본교섭이 열릴 때까지 신규채용을 중단하지 않으면 교섭을 결렬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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