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장님 밥 한 끼 먹읍시다(이하 밥 한 끼)’ 를 외치며 대학총장과의 식사 면담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오는 12월 5일로 예정된 전교조 위원장 선거 운동 과정에서 기호 1번 황호영, 남궁경 후보 선거운동본부의 심각한 부정행위가 발각돼 전교조 내부가 충격에 휩싸였다.
니 형이 노동운동 한다고 공장지대에서, 혹은 투쟁의 거리에 있을 때도 / 너는 고목 같은 어머니의 손을 잡아줬고 / 아버지의 고단한 허리를 대신했다 / 너는 우리 집안의 장남이었다
쌍용차 문제해결을 위한 4차 범국민대회가 열렸다. 쌍용차 문제해결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 (이하 범대위)는 24일 오후 서울시청 광장에서 1500여 명의 인원이참석한 가운데 4차 범국민대회 ‘싸우는 자들이 희망이다’를 열고 “쌍용차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정조사를 실시하라”고 촉구했다.
특수고용노동자 투쟁의 상징이 된 학습지노조 재능교육지부의 투쟁이 1800일을 맞았다. 이명박 정권 출범과 동시에 노숙 농성에 돌입한 이들은 꼬박 5년을 길 위에서 살았다. 이명박 정권은 집권 5년을 거쳐 임기 말에 들어섰지만, 이들의 투쟁은 여전히 끝이 보이지 않는다.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있습니다. 제가 느꼈던 것처럼 연대의 힘이 따뜻한 이불이 되어주고 얼어붙은 심장을 녹여 줄 거라 생각합니다. 비록 몸은 추위에 떨더라도 흔들림 없는 마음으로 반드시 악질자본 박살냅시다! 그래서 더 이상 동지들이 저 높은 곳으로 오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대구지방법원이 23일, 상신브레이크 사측이 해고자 5명에게 제기한 10억에 달하는 손해배상소송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
현대자동차가 대법원에서 불법파견을 인정받은 최병승 씨에 대해 정규직으로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비정규직 노조는 이번 사안이 최병승씨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회사가 신규채용부터 중단해야 한다고 맞섰다.
민주노총 직선제 유예를 결정한 55차 대의원대회에서 부정투표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민주노총이 진상조사위원회를 꾸리기로 했다.
민주노총 7기 임원선거에 백석근 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건설연맹) 위원장과 전병덕 전 민주노총 부위원장 후보조(위원장, 사무총장)가 단독 입후보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