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SJM 조합원들 무더기 소환, 과잉수사 논란

SJM 조합원들 무더기 소환, 과잉수사 논란

SJM 직장폐쇄가 장기화되면서 노동부와 경찰서의 관련자 처벌이 미흡해 장기화를 ‘방조하고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또한 안산단원경찰서장이 바뀌었지만, 조합원들을 무차별 소환해 ‘과잉수사’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만도 노조와해, ‘깁스 생존권 투쟁’ 이용했나

만도 노조와해, ‘깁스 생존권 투쟁’ 이용했나

만도에 몰아친 커다란 폭풍이 지나간 자리, 거기에는 제2노조와 90%에 달하는 조합원 이탈이 남았다. 그리고 회사 측이 최초 만도 사태의 빌미로 지목했던 ‘깁스 코리아’ 역시 여전히 만도 문막 공장 한 가운데에 남아 있다.

“깁스지회 버텨야, 만도노조 재건사업 할 수 있다”

“깁스지회 버텨야, 만도노조 재건사업 할 수 있다”

만도 문막 공장 중심에 위치한 깁스코리아 공장에서 홍기상 깁스지회장을 만났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그간 노조 와해과정과 깁스 생존권 투쟁, 12년간의 깁스 자본의 행태 등을 설명했다.

금속노조, 17일 4차 총파업 돌입

금속노조, 17일 4차 총파업 돌입

노조는 17일 4차 파업 역시 10만 이상의 규모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금속노조는 총파업 4대 요구안으로 △심야노동 철폐 △비정규직 정규직화 △원하청불공정거래 근절 △노동시간 단축과 함께, 용역침탈, 노동탄압 규탄 등을 내건 상태다.

SJM 또다시 불법시도, 이번엔 금형 빼내려다 적발

SJM 또다시 불법시도, 이번엔 금형 빼내려다 적발

SJM 회사측이 불법 설비반출을 시도하다 적발됐다. SJM 회사측은 경비용역의 무차별적 폭력과 불법대체근로 등으로 처벌 대상으로 지목되고 있지만, 또 다시 불법행위시도가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금호타이어지회 16일 하루 전면파업

금호타이어지회 16일 하루 전면파업

금속노조 금호타이어지회(대표지회장 이광균)가 16일 하루 전면파업를 단행했다. 지회가 전면파업에 나선 것은 회사가 지난 2010년 시작된 워크아웃을 이유로 삭감, 반납 조치한 임금을 원상회복하라는 노조 측 임단협 요구를 무시하고 있기 때문. 현재 노동자들의 임금은 이로 인해 평균 40%가량 줄어든 상태다.

“현대차 정규직화 방안, 원하청 공동투쟁 금갈까 두렵다”

“현대차 정규직화 방안, 원하청 공동투쟁 금갈까 두렵다”

현대차 정규직노조인 현대차지부가 회사와의 임.단협 교섭에서 사내하청 3천 명 정규직화 방안을 놓고 협의 중인 가운데 비정규직지회는 전면파업을 벌이는 등 비상에 걸렸다. 회사가 지부에 제시한 안이 불법파견 철폐와 모든 사내하청의 정규직화를 원하는 지회의 입장과 많은 차이가 있어서다.

현대차 비정규직 3천명 정규직 채용 꼼수의 비밀

현대차 비정규직 3천명 정규직 채용 꼼수의 비밀

3천명이 어디서 나왔는지의 비밀은 “정년퇴직 소요, 신규소요 등을 포함하여”라고 되어 있는 회사의 제시안에 있습니다. 현대자동차에는 2011년 287명에서부터 2016년 749명까지 총 2845명이 정년퇴직을 합니다.

민주노총, “통진당 구당권파, 민주노총 모욕 말라” 발끈

민주노총, “통진당 구당권파, 민주노총 모욕 말라” 발끈

민주노총이 “통합진보당 구 당권파의 민주노총 공격이 도를 넘고 있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민주노총은 “자기들의 주장과 이해관계가 다르다고 하여 민주노조운동의 중심이 민주노총의 공식결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멋대로 모욕하는 정치인들을 민주노총은 더 이상 묵과하지 않을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범 사회단체, ‘이주노동자 권리촉구 1천인 선언’ 나서

범 사회단체, ‘이주노동자 권리촉구 1천인 선언’ 나서

‘고용허가제’에 의해 이주노동자들은 산업연수생 시절보다도 열악한 노동환경에 내몰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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