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쌍용차 정리해고 노동자의 눈물] 쌍용차 분향소 영정 앞에 선 한상균

[쌍용차 정리해고 노동자의 눈물] 쌍용차 분향소 영정 앞에 선 한상균

여기 분향소 영정에는 사진이 없지만 마음 속에는 선명한 모습들로 새겨져 있다”며 “노동자 답게 사는 것이 힘든 일이지만 정리해고,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열어서 동지들과 영정 앞에 바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복수노조, 약인가 독인가] “노조 깨기, 거대 시나리오 작동됐다”…용역투입-공격적 직장폐쇄-복수노조 설립

[복수노조, 약인가 독인가] “노조 깨기, 거대 시나리오 작동됐다”…용역투입-공격적 직장폐쇄-복수노조 설립

지난달 27일, 자동차부품업체 SJM과 만도에 공격적 직장폐쇄가 단행되면서, 자동차산업 전반에 걸친 ‘노조무력화 시나리오’가 가시화되고 있다. SJM과 만도의 직장폐쇄를 전후해, 지역의 다른 자동차부품업체 사업장에서도 직장폐쇄의 위협과 복수노조 설립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어, 노동계는 정부와 자본이 노조 와해를 위한 ‘총공세’에 나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쌍용차 정리해고 노동자의 눈물] 한상균, “‘미안하다’던 편지가 가장 기억에 남아”

[쌍용차 정리해고 노동자의 눈물] 한상균, “‘미안하다’던 편지가 가장 기억에 남아”

그동안 조합원 동지들의 헌신적인 투쟁이 있어온 것으로 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민주노조 깃발아래 쌍용차 노동자들이 하나로 될 날이 분명 올 것이라 확신한다. 스스로들 그런 날을 믿고, 동지들과 의지하며 가자고 이야기하고 싶다

[쌍용차 정리해고 노동자의 눈물] 77일 쌍용차 파업이끈 한상균 전 지부장 3년 만기출소

[쌍용차 정리해고 노동자의 눈물] 77일 쌍용차 파업이끈 한상균 전 지부장 3년 만기출소

한상균 쌍용자동차 전 지부장이 4일 자정을 기해 3년의 수감생활을 마치고 출소했다. 한 지부장은 3년 전 모습에 비해 다소 야윈 모습이었다. 그는 이날 교도소 앞을 찾아온 모든 이에게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앞으로 더 힘차게 싸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불안정노동철폐운동과 정치운동은 어떻게 만날 것인가?

불안정노동철폐운동과 정치운동은 어떻게 만날 것인가?

대리주의를 넘어, 정치와 투쟁의 분리를 넘어, 기존의 사회질서를 넘어 우리의 목소리가 발현될 수 있도록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 불안정노동 철폐를 위한 정치대회에서 이 논의가 더욱 풍성하게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SJM 용역투입 유혈사태, 조합원만 몰랐다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SJM 용역투입 유혈사태, 조합원만 몰랐다

은수미 의원을 비롯 장하나, 진선미, 한정애 의원은 오후 2시경 민주노총 안산지부에서 SJM 조합원들과 만난 간담회를 가졌다. 오후 3시 경에는 SJM 공장 안에서 SJM 강충기 사장과 민흥기 이사 와 면담을 진행했다. 면담자리에는 노동부 안산지청장과 안산 단원경찰서장도 참여했다. 의원들은 면담 뒤 용역경비의 폭력 사태가 벌어졌던 공장 내부를 순회했다.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컨택터스, 정부 비호 없이 불가능…국회 진상조사 나설 것”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컨택터스, 정부 비호 없이 불가능…국회 진상조사 나설 것”

지난 27일, 자동차 부품업체 SJM에 난입해 35명 이상의 부상자를 발생시킨 용역업체 ‘컨택터스’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진상조사가 이뤄질 전망이다.

골든브릿지증권노조, 파업 100일…“하루하루가 감동”

골든브릿지증권노조, 파업 100일…“하루하루가 감동”

지난 1일, 대한문 앞에서는 ‘골든브릿지투자증권지부 파업 100일 문화제’가 개최됐다. 지부 조합원들을 비롯해 연대단위 250여 명이 대한문 앞을 메웠다.

만도, “파업 불참의사 밝혀야 회사 출입 허용”

만도, “파업 불참의사 밝혀야 회사 출입 허용”

회사는 1일, 조합원들에게 “회사는 7월 27일(금) 15:00부로 직장폐쇄 중에 있으므로 파업 중인 만도지부 조합원은 별도의 조치가 없는 한 임의로 출근할 수 없다”고 밝혔다.

홍익대 청소경비노동자, 복수노조 창구단일화투쟁 승리

홍익대 청소경비노동자, 복수노조 창구단일화투쟁 승리

홍익대 청소경비노동자들이 복수노조하의 교섭창구단일화 투쟁에서 또 한 번의 승리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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