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열기 속 콜트콜텍 2000일 공동행동주간 마무리
콜트,콜텍 노동자들의 투쟁 2000일을 맞이해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공동행동주간이 25일 “공장락페스티벌”과 함께 마무리됐다. 폐쇄된 부평 콜트악기 공장에서 진행된 이날 공연에는 콜트,콜텍 노동자들 밴드 ‘콜밴’을 비롯해 아마추어증폭기, 위댄스, 소희, 전기뱀장어, 허클베리핀, 스몰오, 게이트플라워즈 등 7팀의 인디음악가가 참여해 흥겨운 무대를 만들었다.
노동
서동훈 뉴스셀 기자
2012.07.27 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