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SJM과 만도 직장폐쇄, “기업, 정부 공모해 기획탄압”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SJM과 만도 직장폐쇄, “기업, 정부 공모해 기획탄압”

지난 27일, 대표적인 자동차부품업체인 SJM과 만도에 약 2천명의 대규모 용역인력이 투입돼 직장폐쇄가 단행되자, 야당과 노동계는 정부와 자본의 모의에 의한 기획탄압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한국노총, 이용득 위원장 사퇴, 민주당 지지 유효

한국노총, 이용득 위원장 사퇴, 민주당 지지 유효

한국노총이 대의원대회를 통해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의 사퇴를 최종 확정하고, 민주통합당에 대한 지지 방침을 재확인했다.

만도, 공격적 직장폐쇄 한 이유는?

만도, 공격적 직장폐쇄 한 이유는?

현재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휴가를 앞두고 갑자기 공격적 직장폐쇄가 이뤄졌다는 점이다. 노조 측은 회사가 공격적 직장폐쇄라는 과잉대응으로, 결국 노조 깨기를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제민주화론에 대처하는 자본가의 자세

경제민주화론에 대처하는 자본가의 자세

- 또한, 각 기업들도 개별사업장 노조가 노동계 지침에 따라 불법 총파업에 참여하는 것은 절차적 합법성 여부와 상관없이 쟁의행위의 정당한 목적범위를 벗어난 명백한 불법파업에 해당하므로 다음과 같이 경영계 지침에 따라 엄정히 대처해야 할 것임. - 노조의 불법행위 및 손해발생에 대한 ‘구체적인 채증’을 통해 불법가담자들에 대해 책임을 추궁할 수 있도록 해야 함.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거대한 반핵대중투쟁을 노동운동의 전기로!

[투쟁하는 세계노동자] 거대한 반핵대중투쟁을 노동운동의 전기로!

전국 곳곳에서 핵발전소 반대 운동을 벌이는 시민들은 총리관저 앞에서의 집회를 각 현과 시, 마을로 확산하려고 하고 있다. 이 글에서는 거대한 대중투쟁 안에서 일본의 노동조합은 어떻게 활동하며, 핵발전소 하청노동자들의 조직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진행하는지를 소개한다.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만도 직장폐쇄 단행 용역투입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만도 직장폐쇄 단행 용역투입

자동차부품업체 만도가 27일 오후 3시부로 직장폐쇄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만도 평택, 문막, 익산 각 공장으로 용역직원들이 탄 버스가 모여들고 있으며 익산 공장엔 용역직원의 공장진입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시 교육청, 비정규직 단체교섭 시작…강원 이어 두번 째

서울시 교육청, 비정규직 단체교섭 시작…강원 이어 두번 째

서울시 교육청과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간의 단체교섭이 시작됐다. 26일 오전, 서울시 교육청 본관에서는 곽노현 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전회련 서울본부와 서울 일반노조, 전국 여성노조, 전국 학교비정규직 노조의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서울시의 단체협상이 열렸다. 25일 열린 강원도 교육청의 단체교섭에 이은 두 번째다.

노동자 정치세력화, 비정규직·불안정 노동자의 힘으로

노동자 정치세력화, 비정규직·불안정 노동자의 힘으로

불안정 노동자 정치대회는 불안정 노동자가 권리의 주체임을 선언하고, 권리는 누군가가 대리해서 찾아주는 것이 아님을, 주체의 투쟁으로 쟁취해야 하는 것임을 선언하는 자리이다. 지난 시기 불안정노동 철폐운동을 함께 해 왔던 동지들과 함께 그간의 운동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함께 나누고자 한다.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안산 SJM 노조 농성장에 용역 투입…부상자 속출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안산 SJM 노조 농성장에 용역 투입…부상자 속출

27일 새벽 4시경, 회사는 외주화와 교섭 해태 등에 반발하며 조합원들이 천막농성 중인 안산 SJM 공장을 200여 명의 용역들이 침탈했다. 이 과정에서 3-40명의 SJM 소속 노동자들이 다쳤다.

뜨거운 열기 속 콜트콜텍 2000일 공동행동주간 마무리

뜨거운 열기 속 콜트콜텍 2000일 공동행동주간 마무리

콜트,콜텍 노동자들의 투쟁 2000일을 맞이해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공동행동주간이 25일 “공장락페스티벌”과 함께 마무리됐다. 폐쇄된 부평 콜트악기 공장에서 진행된 이날 공연에는 콜트,콜텍 노동자들 밴드 ‘콜밴’을 비롯해 아마추어증폭기, 위댄스, 소희, 전기뱀장어, 허클베리핀, 스몰오, 게이트플라워즈 등 7팀의 인디음악가가 참여해 흥겨운 무대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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