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아시아나항공 여승무원 성차별적 관행, 인권위 진정

아시아나항공 여승무원 성차별적 관행, 인권위 진정

민주노총 여성위원회가 14일, 공동행동의 날을 맞아 여성 장기투쟁사업장 집중투쟁에 나섰다. 아시아나 항공 여승무원의 성차별적 관행 시정과, 장기투쟁사업장인 시그네틱스, 재능교육 노동자들의 투쟁에 힘을 싣겠다는 취지다.

쌍용차 문제 해결 촉구 대학생 77인 선언

쌍용차 문제 해결 촉구 대학생 77인 선언

대학생 단체 활동가 77명은 14일 오전 대한문 쌍용차 분향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쌍용차 희생자와 해고자 문제 해결을 위한 5대 요구 수용 촉구’를 선언했다.

[쌍용차 정리해고 노동자의 눈물] 쌍용차 정리해고자, 나는 무척 급하다

[쌍용차 정리해고 노동자의 눈물] 쌍용차 정리해고자, 나는 무척 급하다

나는 급하다. 그것도 무척 급하다. 함께 투쟁하는 지기들의 표현으로 뭐에 쫓기는 것 같다는 이야기들을 한다.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난 2009년 쌍용차 평택공장 공장점거파업 이후로 이 문제가 빨리 풀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강박을 가지고 있다.

희망버스, 왼쪽으로 한발 더

희망버스, 왼쪽으로 한발 더

지금, 다시 답은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시금 희망을 얘기해야 하고 기어이 거머쥐어야 합니다. 희망버스, 왼쪽으로 한발 더. 그 공감대와 실천이 현실화 될 때, 당장의 참혹함은 더 큰 승리로 이어질 것입니다.

포기할 수 없는 꿈, 함께 꾸는 꿈

포기할 수 없는 꿈, 함께 꾸는 꿈

알고보니 학교에서 직접 고용을 한 것도 아니라 용역업체를 통해 고용을 했다는 것. 내가 친구들과 담배를 피우던 계단 밑 칸막이 안쪽이 그 분들이 쉬시는 휴게실이라는 것, 그렇게 일찍 나오고, 열악한 환경에서 일을 해도 쥐꼬리만 한 임금이라 제대로 된 생활을 꾸리기도 벅찬데 이마저도 해마다 해고될까 걱정을 해야 하는 일이 바로 청소노동자의 일이었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사도행전 29장’을 쓰는 청소노동자들, 온누리교회서 푸대접 받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사도행전 29장’을 쓰는 청소노동자들, 온누리교회서 푸대접 받다

수많은 사람들이 바울을 찾아와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고 서로 왕래해도 금하는 사람이 없었다. 유대인으로 태어나 기독교인들을 박해하다가 예수를 본 후 기독교 복음을 전하는 일에 남은 생애를 바친 바울의 삶이 시키는 대로 일만하다가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해 노동조합을 만든 전주대 비전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삶과 닮아있다는 생각이 든다.

6.16 희망의 버스, 당신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6.16 희망의 버스, 당신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당신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당신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당신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수백번, 수천번, 수만번 당신을 불러봅니다. 당신께서 그렇게 누군가를 다시 불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우리의 간절한 소리들이 모여 이 불의한 시대를 넘어, 이제 그만! 조금은 더 평화롭고, 평등하고, 안전한 사회로 우리 모두가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금속노조, 7월 총파업 돌입…“현대차 아직도 정신 못차려”

금속노조, 7월 총파업 돌입…“현대차 아직도 정신 못차려”

박상철 위원장은 “기업지부들을 중심으로 7월 13일과 20일, 두 차례 총파업을 진행하고, 현대, 기아, 한국GM의 교섭이 8월을 넘길 경우, 15만 금속노동자들이 함께 투쟁에 나설 것”이라며 “12일 중집 수련회에서도 이 같은 내용을 다시 한 번 결의했다”고 밝혔다.

‘희망과 연대의 날’ 해고 노동자들이 앞장선다

‘희망과 연대의 날’ 해고 노동자들이 앞장선다

전국해고자복직특별투쟁위원회(전해투)는 13일 오전 대한문 쌍용차 분향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의 해고노동자들은 다시 연대운동의 전기를 마련하고자 준비된 6월 16일 <희망과 연대의 날> 걷기대회와 1박 2일 난장에 맨 앞에서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평화롭고 아름다운 사회연대를 지키기 위해 앞장 설 것을 결의 한다”고 밝혔다.

[쌍용차 정리해고 노동자의 눈물] 은수미, “쌍차 국회 진상조사, 원직복직 가능할지도”

[쌍용차 정리해고 노동자의 눈물] 은수미, “쌍차 국회 진상조사, 원직복직 가능할지도”

지난 12일, 심상정 통합진보당 의원과 은수미 민주통합당 의원이 ‘쌍용차 문제 해결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을 공식 제안하면서, 국회 차원의 쌍용차 문제해결 움직임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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