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공장장 사과 한마디, 한 노동자 목숨과 바꾸다니…\”

\”공장장 사과 한마디, 한 노동자 목숨과 바꾸다니…\”

금속민투위, 금속노동자민주연대, 현장투, 민주현장, 현장혁신연대 등 현대차 현장조직들은 고 박종길 열사 노동조합장이 치러지는 13일 오전 현장조직 공동유인물을 내고 타임오프 분쇄, 현장탄압 중단을 위한 총파업 돌입과 현대기아차 노무총괄 윤여철 부회장의 즉각 퇴진을 요구했다.

유성기업 노조, 일괄복귀 선언과 출근투쟁 결정

유성기업 노조, 일괄복귀 선언과 출근투쟁 결정

유성기업 ‘공격적 직장폐쇄’ 27일째, 공장에서 쫓겨나 아산공장에서 300미터 가량 떨어진 비닐하우스에서 농성하고 있는 유성기업지회(금속노조 유성기업 아산 ․ 영동지회)가 13일 오전 조합원 임시총회를 열고 투쟁 요구와 계획을 확정했다.

“타임오프 분쇄 쟁의행위, 대대에서 이미 결정했다”

“타임오프 분쇄 쟁의행위, 대대에서 이미 결정했다”

현대차지부 고 박종길 열사 노조측 ‘비상대책위’가 회사와의 합의로 일단락 됐지만 노조 내 갈등이 끊이지 않는다.

현대차 노조간부 자결 44시간, 무엇이 남았나

현대차 노조간부 자결 44시간, 무엇이 남았나

9일 오전 8시경 고인의 시신이 발견되고 11일 새벽 4시 10분경 노사 합의하기까지 44시간의 투쟁, 이 시간을 경험한 현대차 노동자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정영섭의 낮은 목소리] 국적과 색깔이 달라도 노동자는 하나다

[정영섭의 낮은 목소리] 국적과 색깔이 달라도 노동자는 하나다

동포이주노동자, 비동포이주노동자, 내국인노동자 할 것 없이 자기가 속한 사업장, 산업의 노조에 가입되어서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처지를 이해하고 연대하는 것이 과연 불가능한 것일까? 이주민의 자기 조직화, 노동조합의 조직화 노력, 진보운동의 연대가 현실화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희망버스, 배우 김여진 포함 6명 연행후 훈방… 경찰 출입통제

희망버스, 배우 김여진 포함 6명 연행후 훈방… 경찰 출입통제

12일 10시 30분 경, 한진중공업 정문을 빠져나간 배우 김여진 씨와 ‘날라리 외부세력 팀’ 5명이 연행됐다 이송 과정에서 훈방 조치됐다.

아흔아홉번 쓰러져도 결코 무릎 꿇을 수 없었던 그마음 그대로

아흔아홉번 쓰러져도 결코 무릎 꿇을 수 없었던 그마음 그대로

쓰러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 여기까지 왔던 그 마음 그대로, 아흔 아홉 번 쓰러져도 결코 무릎 꿇을 수 없었던 그 마음 그대로, 굳건히 지켜내겠습니다.

[2신] 희망버스, 김진숙을 만나다

[2신] 희망버스, 김진숙을 만나다

밤 12시, 서울, 수원, 광주, 평택, 전주, 순천 등 전국 각지에서 출발한 희망버스가 부산 영도대교를 건너 봉래사거리에 멈춰섰고, 1000여명의 참가자들은 한진중공업까지 행진을 시작했다. 새벽 1시 마침내 희망의 버스 참가자들이 한진중공업 정문 앞에 도착했다. 그들은 용역들과 경찰의 허를 찌르는 기습 작전에 돌입했다. 85크레인 주위의 담벼락에 사다리가 설치되고 머뭇거림도 없이 사다리를 넘어 공장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한진중공업 정문 \’남호산성\’ 출입 봉쇄

한진중공업 정문 \’남호산성\’ 출입 봉쇄

한진중공업 부산 영도조선소 정문 앞은 컨테이너와 용역 직원들에 의해 완전히 봉쇄됐다. 한진중공업은 이것도 불안했는지 컨테이너를 용접하고 컨테이너 뒷쪽으로 발판을 대고 용접했다. 일명 남호산성은 한진중공업의 두려움과 불안함을 있는 그대로 보여줬다.

‘최저임금 현실화, 노조법 전면재개정’ 결의대회 개최

‘최저임금 현실화, 노조법 전면재개정’ 결의대회 개최

민주노총이 11일 오후 2시, 시청 광장에서 6월 최저임금 집중투쟁을 위한 ‘최저임금 현실화! 노조법 전면 재개정!’결의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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