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10시30분 경기도교육청에서 민주노총 경기도본부와 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추진위, 전교조 경기지부, 전국공무원노조 경기교육청 지부 등의 주최로 ‘경기지역 학교비정규직 고용안정에 대한 경기도교육청 책임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
황인화 조합원은 \"두 달이나 빨리 붕대도 풀었다. 의사도 회복속도가 빠르다고 했다. 피부가 재생되고 또 변형돼 굳는 시간이 6개월 정도 걸린다. 6월말 정도면 \'흉터\' 피부재활치료 받고 피부성형수술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20년 넘는 세월을 탄광 막장에서 다시 10년 세월을 강원랜드 비정규직 하청노동자로 살아온 사람들이 있다. 정부의 석탄산업합리화 정책으로 많은 폐광이 생겨나고 수많은 광부들이 광산지역을 떠났다. 폐광된 지역을 살리기 위한 대책으로 정부는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해 시행했다.
“청소 없는 곳에서 당신들이 살 수 있는가? 우리들은 청소노동자다!” 청소노동자들은 부당해고와 초저임금에 맞서 노동조합으로 자신을 조직하여 싸울 권리가 있다. 청소노동자들은 간접고용 비정규직의 문제를 사회적으로 공론화시키며 부당해고 철회와 생활임금 보장을 위해 싸워야한다.
한국노총은 지난 15일 오후 제23대 임원선거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정책 토론회는 애초 각 후보 진영이 예고한대로 정책연대 파기 공약이 나오게 된 평가를 둘러싸고 지난 지도부와 현지도부의 책임론을 둘러싼 공방과 노조법 전면 개정의 입장차 등이 드러났다.
전북 버스 파업과 관련 지난 한 주 노사 교섭과 각계의 교섭 촉구 기자회견이 이어졌지만, 실제 노사 교섭은 진척이 되지 않아 우려스러운 상황이 되풀이 되고 있다.
고(故) 김주현(27세) 씨의 유가족들이 삼성측의 책임을 물으며 17일부터 천안공장 정문앞에서 1인시위에 돌입했다. 유족들과 노동, 시민사회단체는 매일 아침7시30분부터 1시간동안 1인시위를 할 예정이다.
홍익대 청소, 경비, 시설 노동자들은 15일째 농성을 벌이며 학교 측에 고용승계와 노조인정을 요구하고 있으나, 학교 당국은 노조 간부에 대한 고소고발과 일방적인 용역업체 선정을 진행하며 홍익대 분회 농성에 대응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2일 오후6시 충남 아산근로자복지회관에서 100여명의 아산사내하청지회(비정규직노조)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7월 22일 대법원 판결이후 진행된 불법파견 정규직화, 간접고용철폐 투쟁에 대한 중간 평가를 하는 전 조합원 토론회가 진행되었다.
콜트-콜텍이 패할 경우 국내 제조업은 설 자리가 없다는 것을 말하는 김차곤 변호사님의 말을 상기하며 이곳에서도 NAMM 악기쇼에 투쟁을 콜트-콜텍 조합원의 몫까지, 이 땅의 모든 노동자들의 몫까지 열심히 해야 하겠다는 마음을 새롭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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