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비정규직 야간조 전면 파업…승용1공장 올스톱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비정규직 야간조 전면 파업…승용1공장 올스톱

현대차 비정규직지회는 15일 오후 9시 야간조 전면 파업에 들어가 주간조 조합원들이 점거하고 있는 1공장 CTS(도어 탈착) 공정으로 진입, 의장1부 생산라인을 완전 점거했다. 현재 승용1공장 11라인과 12라인은 모두 멈춰섰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1공장 CTS 점거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1공장 CTS 점거

현대차비정규직지회의 승용 1,2공장 기습 파업으로 현대차 울산 1,2공장의 컨베어라인이 오후 내내 가동이 중단되거나 가다서다를 반복했다. 승용1공장 12라인은 오후 1시부터 2시30분까지 1시간30분 동안 가동을 멈췄고, 11라인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알바생과 관리자들을 밀어내고 CTS(도어 탈착) 공정을 점거해 오후 내내 빈 컨베어만 돌고 있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비정규직, 왜 공장 점거했나?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비정규직, 왜 공장 점거했나?

15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시트1부 사내하청 업체 동성기업 폐업 사태가 사내하청 노조와 현대자동차 사쪽 간 전면전으로 번지고 있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는 사내하청노동자 정규직화하라\”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는 사내하청노동자 정규직화하라\”

불법파견 정규직화와비정규직철폐를위한울산대책위원회는 15일 오후 2시 현대차 울산공장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차 자본의 불법 폭력행위 중단과 불법파견 사내하청노동자의 정규직화를 촉구했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관리자들은 인간이 아니었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관리자들은 인간이 아니었다”

현대차 시트1부 동성기업 조합원들은 15일 오전 5시50경부터 시트 1공장 14라인 점거농성을 벌였다. 오전 6시20여분경 사측 관리자들과 용역직원들 300여명이 소화기와 최루액을 분사하고, 앞이 보이지 않은 상황에서 볼트, 자재, 프레임 등 쇠덩이를 조합원들에게 조준해 가격하며 14라인 안으로 진입했다.

쌍용차 매각 임박…“제2의 쌍용차 사태도 임박했다”

쌍용차 매각 임박…“제2의 쌍용차 사태도 임박했다”

산업은행이 11월 중으로 쌍용차에 대한 매각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졸속 매각을 저지하기 위한 쌍용차지부의 행보도 바빠졌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6신]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1,2공장 기습 파업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6신]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1,2공장 기습 파업

15일 오전 10시 현대차 울산공장 시트2부 정문 앞에서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조합원 결의대회가 열렸다. 새벽부터 시트1부에서 경찰, 사쪽 관리자들과 충돌한 300여명의 노동자들은 오토밸리로 4차선을 점거해 거리행진을 벌이고 시트2부로 집결했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4신] 경찰, 최루액 난사 12명 연행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4신] 경찰, 최루액 난사 12명 연행

15일 오전 6시30분께 시트1부 14라인 입구에서 공장 안으로 진입하려는 동성기업 노동자 26명을 사측 관리자들이 폭행하고 핸드폰까지 다 뺏은 뒤 끌어내 밖에 대기하고 있던 경찰차량에 실어서 중부서로 연행해갔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막기 위해 불법행위”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막기 위해 불법행위”

현대자동차는 12일 오후, 시트1부 정문 앞에 자바라문을 설치하기 위한 공사를 진행하고 있었고 시트 1부 공장 담벼락을 일부 허물고 오토밸리로 쪽으로 새로운 출입문을 만들고 있었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압도적 찬성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압도적 찬성

현대차비정규직지회는 12일 2010년 임단협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하고 90.5%의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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