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본회의나 최고위원회에서 통합진보당 종북 논란을 이어가던 새누리당이 이번엔 헌법재판소장 인사청문회에서 매카시즘을 연상케 할 정도의 내용을 담아 정당 해산을 강조해 논란이 예상된다.
공안당국이 국제해킹 단체 어노니머스 해킹을 통해 공개된 ‘우리민족끼리\' 회원에 대해 ’이적성 여부‘를 가리는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자 김현 민주통합당 대변인이 “마녀사냥식 수사를 경계한다”고 밝혔다.
나는 그래서 ‘주민정당제’를 주창한다. 지역 내에서 주민들이 지역적 사고로 강령을 만들어 정당을 결성하고, 거기에서 기초선거 후보를 공천하는 제도다. 일본의 가나가와네트워크가 대표적인 예다. 한국에도 풀뿌리옥천당이 있었으나, 주민정당이 법제화되어 있지 않아 ‘당’이라는 명칭을 걸었다는 이유로 온갖 고초를 겪었다.
정치에 입문한 후 처음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에 나선 안철수 노원병 무소속 후보가, 자신이 내건 새정치 구호에 대한 질문에 박정희·김대중 전 대통령의 핵심 선전 구호의 성공이유를 예로들며 새정치의 중도·민생 중심 가치를 강조했다.
권영길 전 민주노동당 대표가 4.24 노원병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지선 진보정의당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가해 안철수 후보에 쓴 소리를 던졌다.
민주통합당 지도부를 뽑는 5.4 전당대회를 앞두고 민주당 전국노동위원회가 정책대의원 수 조정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4.24 노원병 보궐선거 후보 등록일인 4일 오전 노원구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친 후보들은 출마의 변을 통해 이번 선거의 의미를 명확히 했다.
제주 해군기지 문제, 쌍용차 문제, 이마트 불법파견 문제 등의 해결을 위해 각종 투쟁 현장에서 주민.노동자들과 끈끈하게 호흡해 왔던 장하나 민주통합당 의원이 당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진보신당이 재차 경실련의 기초지방선거 정당공천 폐지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경실련이 지난 3월 21일에 성명서에 이어 4월 2일엔 기자회견을 열고 기초지방선거 정당공천 폐지를 촉구하는 140인 공동선언문을 발표했기 때문.
강동원 진보정의당 원내대표가 2-3주 전 원내대표직 사임 의사를 밝힌 가운데, 탈당 가능성이 언론에 나오고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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