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망가 몇몇이 모여 이합집산을 반복한 과거를 극복해야 합니다. 지역과 현장으로부터 폭 넓은 대중적 정치운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새누리당이 4.24 노원병 보궐선거에서 기대하지 않던 허준영 새누리당 후보가 안철수 후보를 추격하는 것으로 나타나자 안철수 후보는 깎아내리고 김지선 진보정의당 후보는 추켜세우는 전술을 구사하고 있다.
노동정치를 고민하는 민주노총 관련 여러 노동운동 그룹과 노동운동 활동가들이 노동중심의 대중적 진보정당 건설 추진을 선언할 예정이다.
새누리당 정책연구소인 여의도연구소가 보수적 정책과 교육을 선도하는 세계적 수준의 한국형 싱크탱크로 나아가기 위한 혁신안을 새누리당 최고위원회가 1일 의결했다.
노원병 보궐선거에 김지선 후보가 출마한 진보정의당이 1일 국회에서 안철수 후보에 대한 비판의 수위를 강하게 높였다.
30일 토요일 오전 청와대 김행 대변인이 청와대 허태열 인사위원장(비서실장) 명의의 인사 실패 사과문을 대독했지만 야권은 진심 없는 사과라고 비판했다.
쌍용차 사태 해결을 위한 여야협의체가 27일 쌍용차 주주총회 이후 파완 고엔카 마힌드라 사장을 만나 △정리해고자 복직 △먹튀 의혹 해결을 위한 800억 원 이외의 추가 투자 등을 제안했다.
최근 민주통합당의 우클릭 행보가 눈에 띄는 가운데 지난 28일 민주통합당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초선의 황주홍(전남 장흥·강진·영암) 의원이 “새누리당의 애국심과 산업화 세력을 승인해야 한다”고 밝혀 본격적인 노선논쟁을 예고했다.
지난 22일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을 처리하는 국회 본회의에서 스마트폰으로 여성 누드사진을 보다 언론의 카메라에 찍힌 심재철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국회 윤리특위 위원직만 사퇴해 야권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4.24 재보선 최대 격전지인 노원병 최근 여론조사에서 가장 뜨거운 아이콘인 안철수 후보가 다자대결에서 허준영 새누리당 후보와 오차범위 내에서 간신히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 야권연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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