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이 근거없는 색깔론과 종북 여론몰이에 대해 단호하고도 적극적인 법적 대처로 맞서겠다고 밝혔다.
허준영 새누리당 노원병 예비후보(전 경찰청장, 철도공사 사장)가 노회찬 전 의원의 의원직 상실 원인이 된 대법원의 삼성 X파일 판결을 두고 “대법원이 8년 동안 숙고해 내린 판결이라 대법 판결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해 논란이 예상된다.
안철수 전 대선후보가 직접 4.24 노원병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가운데 진보정의당은 안철수 전 후보를 비판하며 본격적인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민주통합당이 33가지 각종 의혹에도 불구하고 청와대가 김병관 국방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강행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금강불괴”라고 비꼬았다.
은수미 민주통합당 의원은 쌍용차 송전탑 고공농성 노동자들이 국정조사 실시와는 별개로 송전탑에서 내려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은수미 의원은 쌍용차 문제 해결을 위한 국회 여야협의체 위원으로 참가하고 있다.
11일 ‘키 리졸브’ 한미연합훈련이 시작되자 북한이 판문점 남북연락사무소 간 직통전화를 차단하고, “정전협정이 완전히 백지화 됐다”고 엄포를 놨지만, 개성공단 출입을 허용하고 모든 연락 채널을 끊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진보신당이 진보정치 재건 4대원칙을 제시하고 그에 이에 동의하는 모든 개인과 세력의 결집을 제안했다.
김지선 후보는 “노회찬 대표는 저와 함께 25년을 살아 온 존경하는 동반자”라면서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저에 대한 걱정과 우려가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고 지역구 세습 논란을 비껴가지 않았다.
박근혜정부의 정부조직개편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공공성을 염두에 둔 정부조직개편을 통해 기존의 시장편향적인 경제부처 중심의 국가조직 운용 틀을 바꾸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병관 국방부장관 후보자가 자신의 위장전입과 일부 부동산 투기를 인정했지만, 무기 로비스트 의혹은 적극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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