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진보정의당 공동대표와 심상정 전 대선 후보는 당 대선 평가 워크샵에서 박근혜 당선인을 선택한 국민의 뜻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런 추세라면 곧 있을 김선동·오병윤·이석기 의원에 대한 재판에서도 사법부가 균형감각을 잃은 정치적인 판결을 내릴 것이 심히 우려된다”
민주통합당은 28일 의원총회에서 원내대표 경선을 실시해 3선의 박기춘 의원을 새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7일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에 김용준 전 헌법재판소장과 부위원장에 진영 정책위의장을 임명했다.
교육이 계급대중의 보편적 권리라면 우리는 그 계급대중과 함께 교육혁명을 말하고 노래하고 쟁취하는 운동을 전면적으로 펼쳐야 한다. 교육주체의 총단결이 말이 아니라, 단지 선언이 아니라 실제적인 대중의 다양한 경험으로 현실화되기 위한 창의적인 실천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공직선거법상 재산축소 신고에 의한 허위사실 공표, 선거운동기간 위반 등으로 기소된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성남중원)이 27일 1심에서 당선무효형인 벌금 250만원을 선고 받았다.
민주통합당 박수현 원내부대표는 27일 당 고위정책회의에서 서해안(태안) 유류 오염사고관련 국회 특별위원회에 이건희 삼성 회장을 증인으로 출석시키는 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악이 차악을 이겼다. 노동계에서는 박근혜 후보가 되면 최악의 상황이 도래함으로, 이를 막기 위해 과거 민주당 세력이 집권했을 때에도 반노동적인 신자유주의 구조조정 정책을 전면화해서 노동자들을 괴롭힌 것은 사실이지만
김현미·은수미 의원 등 민주통합당 진보행동모임 소속 9명의 의원은 26일 오전 국회 기자회견장(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선 이후 잇따른 노동자들의 죽음에 대해 “절망에 의한 죽음을 멈춰달라”고 눈물로 호소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 직후 벌어진 한진중공업과 현대중공업 노동자의 연이은 죽음을 두고 야권은 모두 더 이상의 죽음은 중단되어야 한다며 함께 살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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