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후보의 일자리 뉴딜은 △공공서비스 부문 일자리 40만개 창출 △위기극복 일자리·복지 예산 20조원 추가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노·사·민·정 대타협 추진을 위한 노사정위 확대 개편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병하 통합진보당 경남도지사 후보가 13일 오전 권영길 후보와 단일화를 선언하고 전격 사퇴하면서 경남지사 선거는 권영길 무소속 후보와 홍준표 새누리당 후보의 1:1 구도로 가게 됐다.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 장례식장 13호실에 마련됐으며, 영결식과 발인은 15일 오전에 진행된다. 장지는 벽제 화장장이다.
진보신당은 12일 오전 북한의 광명성 3호 로켓 발사를 두고 “비루한 3대 세습 유지 방법”이라고 맹비난했다. 박은지 진보신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중국을 비롯한 인근 국가나 국제사회의 우려 속에서도 로켓발사를 강행한 점은 군사적 자극을 통해 자국의 정치적 목적을 이루려는 규탄받아 마땅한 작태”라며
국정원이 조직적으로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 비방 댓글을 썼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북한 로켓발사가 국정원을 더욱 조롱거리로 만들고 있다. 진보정의당은 북한 로켓발사와 국정원 댓글 의혹을 두고 “북한이 로켓을 발사할 때 국정원은 댓글 달고 있었나”라며 국정원을 조롱했다.
대선을 앞둔 각 후보들 역시 한미FTA협정과 공공부문 민영화 논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는 국민의정부, 참여정부에 걸쳐 진행 된 ‘자발적 민영화’ 흐름에 반기를 들고 있다.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조차 무분별한 공공부문의 민영화를 경계하는 모양새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는 12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늘 국민과 소통하고 동행하는 대통령이 되기 위해 오랫동안 구상해온 특별한 공약으로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 집무실을 광화문 정부종합청사로 이전하겠다”고 밝혔다.
국가정보원 직원이 문재인 민주당 대선 후보 낙선을 위해 인터넷 댓글 등의 정치공작을 하고 있는 현장을 민주통합당이 급습한 상황을 두고 김부겸 민주통합당 선대본부장은 “나름대로 확보한 증거가 있다”고 밝혔다.
민주통합당은 국가정보원이 민주당 문재인 대선 후보 낙선을 위해 정치공작을 하고 있는 현장을 급습했다고 주장해 대선 판이 요동 칠 전망이다. 국정원도 민주당이 급습한 오피스텔이 국정원 직원 개인거주지라고 인정해 정치공작 증거가 나올 경우 파문은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10일 대선 후보 2차 TV토론에서 이정희 후보가 박근혜 후보에게 전두환 6억에 이어, 1981년 신기수 경남기업 회장이 지어준 300평이 넘는 성북동 저택 증여세, 취득세, 등록세 탈세 의혹 제기에 발끈한 새누리당이 이정희 후보를 역공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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