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18대 대선과 노동자정치세력화] 진보신당, 변혁모임과 대선 공동대응 중단

[18대 대선과 노동자정치세력화] 진보신당, 변혁모임과 대선 공동대응 중단

진보신당 대표단이 변혁모임과 논의해 오던 대선 공동대응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23일 저녁 열린 변혁모임 2차 회의에서 진보신당이 중요한 공동대응 협상타결 목표로 내세운 가설정당을 통한 후보등록이 받아들여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임기 안에 비정규직 절반으로”

“임기 안에 비정규직 절반으로”

문재인, 안철수 두 야권 후보의 노동정책과 일자리 정책이 윤곽을 드러냈다. 두 후보 모두 노사정간 사회적 타협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비정규직 정규직화, 최저임금 인상 등의 정책을 공통으로 내놓았지만 세부 공약에서는 차이를 보였다.

안철수, 쌍용차 분향소 방문 “대선 전 국정조사”

안철수, 쌍용차 분향소 방문 “대선 전 국정조사”

안철수 후보는 쌍용차 단식 농성장에서 김정우 금속노조 쌍용차지부장, 한상균 전 지부장 등과 간담회를 열고 “대선 이후가 아니라 지금 당장이라도 정치적 이해관계와 상관없이 여야가 합의해 국정조사를 시행해야하고, 회사도 기존의 약속을 꼭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진보신당, 김순자 대선출마선언 절차 논란

진보신당, 김순자 대선출마선언 절차 논란

지난 4.11 총선에서 진보신당 비례대표 1번으로 출마했던 청소노동자 김순자 울산과학대 지부장의 23일 대선출마 선언 기자회견 취소 해프닝으로 진보신당 내부가 들썩이고 있다.

[18대 대선과 노동자정치세력화] 진보신당, 대선공동기구 협상 시한 23일로 결정

[18대 대선과 노동자정치세력화] 진보신당, 대선공동기구 협상 시한 23일로 결정

진보신당은 22일 대표단 회의를 통해 변혁모임(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추진모임)이 제안한 대선공동대응기구 관련 마지막 협상 시한을 23일(화)까지로 정했다.

정의당·통진당 각각 진보의 보루 자처하며 대선 후보 선출

정의당·통진당 각각 진보의 보루 자처하며 대선 후보 선출

지난 21일 진보정의당과 통합진보당이 진보의 보루를 자처하며 각각 대선후보를 선출했다. 정의당 대선후보는 심상정 의원이, 통진당 후보는 이정희 전 대표가 됐다. 양당은 모두 진보적 정권교체를 강조했다.

[18대 대선과 노동자정치세력화] 문재인, 거대 노동위원회 출범으로 노동계 지지 호소

[18대 대선과 노동자정치세력화] 문재인, 거대 노동위원회 출범으로 노동계 지지 호소

문재인 후보는 “참여정부 때 참여정부가 노동계와 손잡고 노동개혁을 더 힘차게 못했던 것이 너무나 아쉽다”고 밝혔다.

[18대 대선과 노동자정치세력화] 참여정부 배신의 기억 쏟아낸 특수고용직 노동자

[18대 대선과 노동자정치세력화] 참여정부 배신의 기억 쏟아낸 특수고용직 노동자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이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를 만난 자리에서 “말뿐인 공약을 믿지 않는다”고 선을 그으며 “노동3권 보장을 위한 연내 입법 실천 의지를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심상정 “대선에서 영남권 노동대표성 확보”

심상정 “대선에서 영남권 노동대표성 확보”

심상정 진보정의당(추) 대선 후보는 “이번 대선에서 진보정치 1번지였던 영남지역 노동대표성 확보를 중요한 과제로 본다”며 “대선과 병행하는 경남도지사 선거에서 진보정치의 노동 기반을 회복하는 전략을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이경훈 전 현대차 위원장, 문재인 선대위 합류

이경훈 전 현대차 위원장, 문재인 선대위 합류

이경훈 전 지부장은 문재인 캠프 노동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문재인 캠프에서 노동위원회는 노동 현장 조직들의 지지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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