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장진수 전 주무관의 핸드폰에 있던 의혹의 5만 원권 돈뭉치(관봉) 5천만 원 사진의 복구를 고의로 안 했는지 실수로 누락했는지가 논란이 되고 있다.
새누리당 이상돈 비상대책위원이 5일 새벽 케이블 채널 tvN 생방송 ‘백지연의 끝장토론’ 도중 갑자기 퇴장해 사실상 방송사고 수준의 일이 발생했다.
대중은 두려워해야 할 대상이고, 정치인의 권력은 대중에게서 나온 힘이라는 사실, 대중은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섬겨야 할 대상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새누리당과 통합진보당 후보들이 ‘창원시청’ 입지를 놓고 또 다시 지역갈등을 부추기고 있어 눈총을 받고 있다. 결국 ‘창원시청’ 입지를 둘러싼 새누리당과 통합진보당의 ‘표심잡기’ 대결이, 마산과 창원의 지역갈등으로 번져가는 꼴이 됐다.
합동유세장에서 뜨겁게 만난 노란색 개나리와 보라색 진달래의 깔맞춤(색깔맞춤) 야권연대는 80년대부터 이어온 학생운동, 노동운동, 시민운동이 함께 투쟁하다 생긴 인연이 서로 다른 색의 반MB 연합군으로 만난 셈이다.
3년째 4대강 사업을 막고 있는 팔당 두물머리 유기농단지 농민들과 함께 시민들이 직접 경작투쟁을 하겠다고 선포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전장연)가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아래 서울시선관위)에 요청해 지난 2일 받은 자료를 보면, 서울시 2,218개 투표소 중 1층이 아닌 곳에 투표소가 설치된 곳은 473개소에 달했다.
통합진보당은 4.11 총선 2차 TV 광고에서 주요 지도부가 망가지는 컨셉을 통해 유권자에게 ‘웃음’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통합진보당 2차 TV 광고는 3일 밤 11시 15분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 방영 후에 전파를 탄다.
참여연대 부설 연구소인 참여사회연구소가 통합진보당의 정진후 전 전교조 위원장 비례 4번 공천을 두고 “이 사안은 소위 진보를 표방한다는 정당에서조차 공천 과정에서 성폭력과 관련된 과거의 경력이 사소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는 현실을 드러낸 것”이라고 평가했다.
3일 오후, ‘재능 OUT\'과 특수고용노동자들의 노동권 보장 요구하며 혜화동 재능교육 본사 앞 유세를 끝낸 김순자 후보를 만났다. 새벽 5시, 청소노동자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하루 종일 쉴새없이 비정규직을 찾아 선거유세를 하고 있는 김 후보는 자신감이 넘쳐 흘러넘치는 모습이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