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학부모 단체도 정진후 사퇴 촉구…“진보의 패배”

학부모 단체도 정진후 사퇴 촉구…“진보의 패배”

성폭력 2차 가해자 면죄부 책임 논란이 일고 있는 통합진보당 비례 4번 정진후 후보 사퇴요구가 학부모 단체에서도 터져 나왔다.

벼랑끝 전술 혹은 알박기…야권연대 2탄?

벼랑끝 전술 혹은 알박기…야권연대 2탄?

지난주 울산동구 광역의원 선거에 통합진보당 출신의 무소속 후보가 별안간 사퇴했어. 야권연대 2탄정도 되겠네. 소규모의 반MB, 반 새누리 전선이라는... 그런데, 이것 가지고 울산 북구 선거와 연결 짓는 시각이 있어. 진보신당 측에 보내는 메시지라는 거지. 안방인 울산동구에서 성의를 보였으니 울산북구 김창현 선거에 협조해달라는...

잡놈 김용민, 교사 정진후, 국회의원 강용석

잡놈 김용민, 교사 정진후, 국회의원 강용석

비키니 시위 논란이 아니라도 나꼼수에 담긴 농담들은 남성 중심의 성적코드가 담긴 개그였고, 대중은 그런 성적 코드로 정권을 농락하는 그들에 열광했다. 특히 정봉주 전 의원이 빠진 이후 성적 코드를 더 노골화한 사람이 ‘잡놈 김용민’이었다.

유시민, “야권연대 과반수이상 의석 가능”

유시민, “야권연대 과반수이상 의석 가능”

유시민 통합진보당 공동대표가 오는 총선에서 야권연대의 과반수이상의 의석 확보와 통합진보당의 교섭단체 진입을 예견했다.

김한주 야3당 단일후보, 거제 ‘진보 정치’ 입성 가능성은?

김한주 야3당 단일후보, 거제 ‘진보 정치’ 입성 가능성은?

현재 거제시에서는 야권 단일후보로 출마한 김한주 진보신당 후보와 무소속 김한표 후보, 새누리당 진성진 후보가 치열한 3파전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 오차범위 내의 지지율 차이로 엎치락뒤치락을 반복하며 격전을 벌이고 있는 모양새다. 각각의 후보가 30%대의 엇비슷한 지지율을 획득한 만큼, 부동층의 공략도 쉬운 일이 아니다. 단 한 표의 공략을 위해 선거유세 전쟁을 치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민주노총, 민주당과 처음으로 총선 정책협약 체결

민주노총, 민주당과 처음으로 총선 정책협약 체결

민주노총과 통합민주당이 민주당 역사상 처음으로 19대 총선 정책협약을 맺었다. 이로써 민주당은 한국노총과 통합에 이어 투표 3일 전에 민주노총과 정책협약을 이뤄내 노동계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존재하는 모든 생명들의 권리를 존중해야 합니다”

“존재하는 모든 생명들의 권리를 존중해야 합니다”

이번 총선에 과감하게 도전장을 내민 신생정당, 녹색당의 정책엔 다른 정당엔 없는 내용이 있다. ‘생명권’과 ‘동물권’이다. 지난 2일 만난 녹색당 비례대표 장정화 후보는 “인간으로 갖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와 권리를 보호하자는 ‘인권’처럼 살아 숨 쉬는 모든 생명들의 가치와 권리를 존중하자”고 얘기한다.

권영길, 손석형 손 들어주자 진보신당 반발

권영길, 손석형 손 들어주자 진보신당 반발

경남창원 성산구에서 통합진보당 손석형 후보와 진보신당 김창근 후보의 단일화를 기다리던 권영길 통합진보당 의원이 총선 4일을 남겨둔 7일 손석형 후보의 손을 들어줬다. 진보신당 김창근 후보 쪽은 강하게 반발했다.

“총선이요? 선거를 가장한 현장투쟁입니다”

“총선이요? 선거를 가장한 현장투쟁입니다”

정진우 후보는 한바탕 내홍을 겪은 진보신당이 노동정치를 찾아가는 과정에 함께하고 있다. 바쁜 선거유세 기간, 누구보다 많은 고민과 계획을 가지고 있는 정진우 후보를 만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진보신당의 변화, 그에 따른 정체성, 그들이 지향하는 노동정치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울산시의원 동구 보선, 이성규 사퇴

울산시의원 동구 보선, 이성규 사퇴

울산 동구 남목 시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무소속 이성규 후보가 6일 후보를 사퇴하고 진보신당 김원배 후보와 야권 후보단일화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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