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갑용 후보는 진보정치 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 논의의 대상이자 일주체이며 그가 제시한 노동자정치와 노동자 행정, 진보적 비전과 당선 의지를 지지한다\"며 노동자 시민들이 이갑용 후보를 지지해줄 것을 호소했다.
“이용득 위원장님하고 자리를 나란히 해서 앉아 있으니까 제가 아주 행복하다. 이용들 위원장님께서 노총위원장 취임하셨을 때 보여주셨던 기개와 노동자의 권익과 노동조합의 위상을 확립하기 위해서 보여 주셨던 결기가 저희를 마음 든든하게 해주고 있다”
‘진보정치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진보진영 대표자 연석회의’는 29일 2차 대표자 회의를 열고 “2011년 9월까지 광범위한 진보세력이 참여하는 진보정치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을 건설 한다”고 합의했다.
진보신당은 27일 정기당대회에서 새진보정당 건설 방향을 놓고 민주노동당과의 통합이 실질적으로 불가능할 정도의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종합실천계획’을 통과시켰다.
조승수 대표는 메일에서 “창당 때 내걸었던 진보의 재구성은 일단 실패했다”고 진단하고 “달라진 점은 과거 우리가 낡은 진보로 규정했던 세력들이 모두 함께 진보의 혁신과 재구성을 할 수 있는 상황과 계기를 맞이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5대 노동현안을 두고 3월 국회에서 파행을 겪은 환노위에서 야당 의원들이 노조법 개정안을 상정하자고 할 경우 한나라당에선 야당이 반대하는 직업안정법 개정안도 동시에 상정하자고 할 공산도 크다.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가 오는 27일 진보신당 당대회에서 양당 통합의 진정성을 보여주겠다고 했지만, 분당 이후 여러 쟁점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내용 없이 정서적 호소만 일관하면 오히려 역효과만 날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지역구 선거에서 아깝게 떨어진 후보를 비례 대표로 당선시키는 제도인 석패율제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하자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한마디로 비례대표제를 지역주의 타파라는 명분으로 거대 정당들이 나눠먹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갑용 울산동구청장 예비후보는 민노당 김종훈 후보를 동구청장 단일후보로 추대한 울산 야4당의 합의에 대해 \"진보정당이라 자칭하던 민노당과 진보신당이 노동자를 탄압하고 비정규직을 양산한 세력과 비로소 한배를 타게 됐다\"며 \"반MB 전선을 내세우며 자리다툼을 위해 노동탄압세력과 통합하는 짜고치는 고스톱을 하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민노당, 민주당, 진보신당, 참여당 등 울산 야4당 대표들은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중구청장 후보인 민주당 임동호 후보와 진보신당 황세영 후보는 4월3일까지 경선 방식을 통해 야4당 단일후보를 결정하고, 확정된 단일후보는 4월4일 오전 공개 발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